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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남수 위원장, "해외순방 후 무상의료복지 적극도입"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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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14: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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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회 노남수위원장은, 지난21일부터 뉴질랜드와 호주 시드니를 순방하며, 오클랜드와 시드니 시청과 한인회, 총영사관,등을 순차적으로 돌아봤다.

   
▲ 해외 순방중인 노남수 위원장

한국보다 높은 행복지수를 자랑하는 두나라의 선진적 복지행정문화와 한인교포들의 실상을 둘러보기 위한 이번 순방은 약2주간에 걸쳐서 진행되었으며,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음한 시드니에서는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관계자들과 이지역 정치,경제인들을 만나 여러 가지 국내현안과 복지행정,한인회 숙원사업,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이 자리에는 백승국 대양주(뉴질랜드,호주,피지,등 8개국) 한인회 총연합회장과 이동우 상임고문, 형주백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장, 이덕희 재호주 전)청년위원장, 안일환 재호주 호남향우회장, 이정희 세계한인회골프협회 부회장, 박성덕 재호주 장애인협회 회장, 이종근 시드니골프협회장, 고현주 시드니 한인회 사무총장 등 많은 교포들이 자리를 함께 하며, 노위원장의 방문을 매우 뜻 깊게 맞이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과 다양한 경제복지정책,등을 공유하기로 하였다.

노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순방을 기회로 우리나라도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서민들과 무너지는 중산층,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을 위하여 100% 무상의료복지를 단계적으로 적극 추진하고, 자라나는 청년들에게도 해외의 좋은 일자리를 발굴하여 알선해주는 국가시책 운영과 정책을 더욱 확대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어려운 노인들과 여성, 사회적인 약자들은 병원비,등이 부담스러워 제때에 치료받지 못하고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가 많아, 현재460조가량의 국가 예산중 비효율적이고 낭비적인 요소는 대폭 줄이고, 일반국민들께서 체감 할수 있는 복지정책과 글로벌정책,등을 실현하는데 모든 정치권과 공직자들이 힘을 합쳐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였다.

노위원장은 과거에 삼성그룹에서도 약10여년간 경영혁신팀에서 주도적으로 원감절감,등 혁신을 추진한 장본인으로서, 퇴직후 2000년부터는 사회정의를 위한 참여연대,등의 시민단체를 시작으로 왕성한 시민운동을 전개한 시민운동가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소상공인 자영업으로도 성공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특히, 지난 제19대 대선에서는 호남인들의 자존심을 세우고, 서민들과 소상공인들을 대변하기 위하여 호남출신으로는 유일하게 무소속 대통령예비후보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소신 있는 신인정치인으로서 앞으로 호남의 차세대 정치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인물이다. 각종 국가기술자격증,사회복지사,등 총15종가량의 자격을 소유하고 있을 정도로 다재다능하고, 성품이 온화하면서도 사회정의와 약자를 위해서는 누구보다 앞장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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