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다온무용단, 제주공항서 해녀창작무로 “하늘을 잇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가 공항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을 위해 제주의 바다와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다온무용단(단장 김하월)의 꼬마 해녀들을 초청해 볼거리와 즐거움을 최근 선사했다.

▲ 제주공항에서 펼쳐진 리틀 다온무용단의 해녀창작무 (리틀 다온무용단 제공)
▲ 제주공항에서 펼쳐진 리틀 다온무용단의 해녀창작무 (리틀 다온무용단 제공)

26일 제주 다온 무용단에 따르면 다온무영단은 은 제주문화와 역사의 특색을 살린 전통춤을 기반으로 대중과 소통을 통해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장을 펼치고 있다.

▲ 제주공항에서 펼쳐진 리틀 다온무용단의 해녀창작무 (리틀 다온무용단 제공)
▲ 제주공항에서 펼쳐진 리틀 다온무용단의 해녀창작무 (리틀 다온무용단 제공)

김하월 단장은 “제주공항은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문화예술공항으로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및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런 다양한 공연을 통해 세계문화예술을 잇는 제주의 하늘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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