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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징검다리, “제12회 광주비엔날레 문범강 큐레이터의 북한미술특별전”대형 집체화 대거 선보이는 북한미술전 세계최초 광주에서 전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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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7  04: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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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타운대학 교수이자 작가인 문범강큐레이터의 야심작 북한미술 특별전이 제12회 광주비엔날레를 통해 광주에서 개최되고 있다.

   
국립 아시아아문화전당 ACC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미술 특별전

아시아아문화전당 ACC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 특별전은 미국 조지타운대학 교수이자 작가인 문범강쿠레이터는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수차례 평양을 방문하면서 북한미술을 집요하게 연구해 온 북한미술 권위자로 이번 북한미술 ; 사회주의 사실주의의 패러독스전은 기획부터 화재를 모와 왔다.

   
국립 아시아아문화전당 ACC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미술 특별전

이번에 전시되고 있는 북한미술 특별전에는 북경 만수대창작사미술관장 소장품 15점과 국내 개인 및 미술관 소장 3점, 그리고 워싱톤 예도미술 재단(Yrts Foundation)에서 소품 4점 등 대형 집체화 6점을 포함한 북한 조선화 22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조선화 분야에서 북한 대표 작가인 최창호 인민예술가, 김인식 공훈예술가 등 32명이 참여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4~5미터 폭의 대형 집체 화는 대부분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며, 집체화가 주를 이루는 북한미술전 또한 세계최초로 알려지고 있다.

주최 측에 따르면 북한의 미술 양상은 조각. 유화. 아크릴화. 판화. 자수 등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그 중 조선화는 전통적인 동양화를 북한 고유 미학으로 발전시킨 미술 양식으로 이번 광주비엔날레에 전시되고 있는 작품은 모두 전선화로 구성되어있다.

한편, 광주비엔날레재단에서는 이번 2018광주비엔날레 기간 중 함께 전시되고 있는 북한미술특별전시를 통해  남북화해의 물결을 담아 세계에 평화를 전하는 징검다리를 놓는 초석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사진으로 함께 보는 북한미술 특별전시회]

   
 지난 6일 열린 2018광주비엔날레 국내외 기자 초청설명회
   
 국립 아시아아문화전당 ACC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미술 특별전
   
 국립 아시아아문화전당 ACC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미술 특별전
   
 국립 아시아아문화전당 ACC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미술 특별전
   
 국립 아시아아문화전당 ACC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미술 특별전
   
 국립 아시아아문화전당 ACC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미술 특별전
   
 국립 아시아아문화전당 ACC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 특별전
   
 국립 아시아아문화전당 ACC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미술 특별전
   
 국립 아시아아문화전당 ACC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미술 특별전
   
 국립 아시아아문화전당 ACC에서 열리고 있는 북한미술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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