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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직무평가 “잘함 72%(▼1) vs 잘못함 23%(-)”광역비례 정당투표 “민주당 57%(▼1) vs 한국당 20%(▲1) vs 미래당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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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2  11: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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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뉴스통신사인 <뉴시스>와 함께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가 5월 3주차 정기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결과 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률은 지난주 대비 1%p 하락한 72%로,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 문재인 대통령 직무평가 “잘함 72%(▼1) vs 잘못함 23%(-)”(리서치뷰제;공)

22일 여론전문조사기관인 리서치뷰에 따르면, 한반도 평화체제 정착과 비핵화 실현 가능성이 ‘높다’는 응답은 지난주 대비 9%p 급락한 64%로 나타났고, 광역비례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57%의 지지율로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지방선거 이슈공감도는 ‘보수적폐 심판(59%) vs 종북/좌파정권 심판(25%)’로 나타났다.

작년 7월 문무일 총장 취임 이후 검찰개혁 전반에 대한 평가는 ‘불만족’하다는 응답이 55%로 나타났고, ‘공수처’ 신설에 대해서는 68%가 찬성했다..

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는 ‘잘함(72%) vs 잘못함(23%)’로, 지난주 대비 긍정률은 1%p 소폭 하락한 가운데 부정률은 변동이 없었다(모름/기타 : 5%).

문 대통령 긍정률은 <판문점 선언> 직후인 4월말 78%를 기록한 이래 3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문 대통령 긍정률은 ▲남성(72%) ▲여성(73%) ▲19/20대(76%) ▲40대(83%) ▲50대(73%) ▲서울(75%) ▲경기/인천(73%) ▲호남(86%) ▲부산/울산/경남(71%) 등에서 70%를 상회했다. 반면, 부정률은 ▲남성(25%) ▲30대(29%) ▲60대(28%) ▲충청(28%) ▲대구/경북(33%) 등에서 비교적 높았다.

최근 북한의 압박공세 등으로 ‘북ㆍ미정상회담’ 관련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한반도 평화체제 정착과 완전한 비핵화’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높다(64%) vs 낮다(31%)’로, 실현 가능성이 ‘높다’는 응답이 2.1배인 33%p 높았다(모름/기타 : 5%). ‘높다’는 응답은 지난주 대비 9%p 급락했고, ‘낮다’는 응답은 8%p 급등했다.

정파별로 ▲한국당(높다 11% vs 낮다 81%)과 ▲미래당(29% vs 70%) 지지층에서만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응답이 높았고, 다른 계층에서는 여전히 ‘높다’는 전망이 우세했다.

이 조사는 <뉴시스>와 함께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대표 안일원)>가 5월 19~20일 <2일간>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하여 임의걸기(RDD)로 진행했다(무선 85%, 유선 15%).

통계보정은 2018년 4월말 현재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ㆍ연령ㆍ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3.8%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서치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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