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교육교육행정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이뤄유봉식 진보연대 대표 진보교육 3기 광주진보교육 책임질 민주진보 촛불교육후보로 장휘국 후보 지원결정
최혜미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3  17:51: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13일 오후 4시 광주시 북구 중앙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용섭·윤 민호· 광주시장 예비후보와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 정영일 광주시민단체협의회장,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임추섭, 유봉식, 허달용 박경린 공동선대위원장, 현지스님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내빈소개를 하고 있는 장휘국 예비후보

개소식은 ‘교육혁명, 광주가 하면 대한민국이 합니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광주시민과 교육가족, 지지자들이 교육혁명에 대한 열망을 강하게 표출했다.

박경린 상임선대위원장은 “장휘국 예비후보는 지난 8년 동안 시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광주교육을 혁신적으로 바꿔왔다”며 “장 후보가 펼친 혁신교육정책들이 전국으로 퍼져 나가 대한민국 교육을 바꿔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

장휘국 후보는 “평생 초·중·고 교사와 전교조 해직교사로 살았고,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밝은 미래를 물려 줄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며 “문재인 정부와 함께 반드시 교육혁명을 완수해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윤민호 광주시장 예비후보

유봉식 진보연대 대표는 축사를 통해 “얼마 전 혁신교육감시민당선 추진위에서 연락을 왔는데 진대연대를 비롯 다수 시민단체가 참여하지 않았다."면서" 민주, 진보 촛불교육감이 요구되는 이 새로운 시대에 이 특정한 요구만을 가지고 어 쩡쩡하게 대충 시민들에게 지탄을 받을 수 있는 단체에 참여는 신중을 기해 참여하지 않았다.”고 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장석울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

이어, 유 대표는 "진보교육감을 당선시키기 위해 호제를 주어서 진보교육감이 광주교육을 혁신하고 학교현장을 민주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선장을 책임질 것을 물려받았다.“면서” 3기째 접어들어서 1~2기 때의 이 성과를 이어서 제대로 된 교육의 성과를 나타내기 위해서 장휘국 교육감, 1~2기 때의 교육을 혁신해온 장휘국 교육감 보다 발견할 수 없었다.“고 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유봉식 진보연대 공동재표

유봉식 대표는 “최근 진보연대(공무원노조, 민주노총, 전교조 등) 대책회의에서 3기 광주교육을 책임질 민주진보 촛불교육 교육감으로 잘 해 나갈 교육감으로 장휘국 후보를 결정하고 장휘국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기로 했다.”고 했다

[사진으로 함께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13일 열린 장휘국 교육감 선거사무소 개소식
   
▲ 13일 열린 장휘국 교육감 선거사무소 개소식
   
▲ 13일 열린 장휘국 교육감 선거사무소 개소식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혜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41(학동 1층) | 대표전화 : 062-227-117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