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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하나 된 열정” 한국의 저력 유감없이 발휘9일부터 25일까지 대 장정 돌입 / 전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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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9  20: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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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세계92개국 6,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강원도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에서 15개 종목 102개 세부종목으로  “하나 된 열정(Passion. Connected)이란 슬로건아래 피겨의 여왕 김연아 선수에 의해 성화대에 점화 되었으며 선수들은 이 기간 동안 선의에 경쟁을 펼친다.

   
▲ 성화대에 점화하고 있는 기미연아 선수 (KBS TV 화면촬영)

오늘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18평창 동계올림픽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리고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일본 삿포로와 나가노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동계올림픽이며, 2011년 7월 6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터반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제 123차 총회에서 평창은 95표 중 63표를 얻어 25표를 얻은 독일의 뮌헨과 7표를 얻은 프랑스의 인시를 제치고 개최지로 선정된 바 있다.

   
▲ 국기에 대한 경례를 올리고 있는 문재인대통령과 김정숙(영부인) 여사

금일 오후 8시 부터 시작된 개막식은 “조화와 융합. 열정과 평화”의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강원도의 다섯(오행의 의미 ) 아이가 평화의 답을 찾아 나서는 모험을 펼치는 보습을 겨울동화처럼 그려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더욱이 북한의 김정은 동생 김여정 제1부의장과 김영남 상위위원장이 참삭 더욱더 평화올림픽의 이미지 부각에 크게 기여 했다.

   
▲ 대회사를 하고 있는 이희범 대회조직위원장

또한  성화 봉송 최종주자로(성화봉송 ; 전이경(쇼트랙 선수)⇒박인비(골프선수)⇒안정환(축구)⇒박종아&정수현(남북 단일팀)⇒ 김연아(피겨스케이트선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큰 공을 세운 한국 동계스포츠의 피겨의 여왕 김연아 선수(가  성화를 성화대에 점화했으며,  선수단 입장은 태국기 입장, 국기 대에 태국기를 게양에 이어 애국가 가 합창으로 불러졌으며, 선수입장은 그리스 선수단에 이어 가나 선수단 등 입장, 개최국인 한국은 남북 공동입장으로 코리아란 이름으로 91번째 (맨끝)입장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토마스 마흐 IOC위원장

이희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울 올림픽 후 3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은 92개국 국가올림픽 위원회에서 6,5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지구촌 최대듸 동계올림픽이라”고 했다.

이  조직위원장은 “ 조금 전 남북한 선수들이 한반도기를 들고 동시에 입장하였는데 올림픽을 통해 남북한이 하나가 되었다.” 면서 “ 스포츠는 분쟁과 갈등을 넘어 화합과 평화를 이루어 내는 위대한 함을 가지고 있으며, 평창올림픽은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 그리고 평화를 갈망하는 전 세계인들에게 희망의 불빛이 될 것이라”고 했다.

[사진으로 함게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행사]

   
▲ 코리아(남북한 선수공동입장) 선수단 입장
   
▲ 입장하는 선수들에게 박스를 보내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 태국기 입장
   
▲ 오륜기 입장
   
▲ 성화대 점화 직전의 김연아 선수
   
▲ 백호(白號)와 다섯 아이들
   
▲ 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평창을 밝여줄 성화
   
▲ 선서를 하고 있는 (좌로부터) 박기호 노르딕 복합 대표팀 감독, 김우식 스노보드 슬로픗타일 코치, 모태범 2010 벤쿠버 올림픽 금메달 선수
   
▲ 맨몸으로 입장하고 있는 통가 선수
   
▲ 식전행사로 펼쳐진 태극
   
▲ 성화봉송을 하고 있는 박인비 2016 라우 올림픽 골프 금메달 선수
   
▲ 메인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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