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경제 금융경제 광주광역시
광주은행, “PB 간담회 개최” 체계적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강화에 뜻 모아금융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 맞춤 상담 통해 고객의 신뢰를 얻는 광주은행만의 지역밀착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만들어 나갈터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24  17:31: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본점에서 송종욱 은행장과 PB(Private Banking)직원 및 재무상담역 등이 참석한 가운데 PB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4일 열린 간담회 (광주은행제공)

24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PB가 알아야 할 명품 이야기’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PB직원들의 동기부여를 돕고, 우수직원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고객 자산관리 분야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했으며, 최근 금융 트렌드의 흐름을 자산관리에 적용하기 위한 심도있는 소통의 자리가 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 경기침체 등의 악재가 겹쳐 주식시장은 물론 채권시장에서도 금융 자산이 급락하는 상황에서 고객의 자산관리에 대한 고민이 깊었는데 이 자리를 통해 현 상황을 짚어보고, 전망을 내다보며 직원들과 여러 사례와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역량 강화의 기회가 됐다”고 호응을 보였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업무 애로사항 등 영업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피드백 했으며, 직원들에게 “직원들의 자산관리 상담 능력을 향상시키고, 광주은행만의 체계적인 지역밀착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며, “금융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와 맞춤 상담을 통해 고객님께 신뢰받는 광주은행 자산관리 시스템을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광주은행은 영업점에 70여개의 VIP상담실을 운영해 종합적인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본점 PB센터’와 ‘PrimePB센터 상무’를 운영해 금융상담전문가 및 부동산·세무·회계·법률 등 각 분야별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부동산 운용 및 투자, 상속·증여세, 금융소득 종합과세 및 양도세 등의 절세 방안 등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본점 PB센터’와 ‘PrimePB센터 상무’에서는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고객별 금융 니즈와 경제·금융 동향을 반영한 맞춤 상품 제안이 이뤄지고 있으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세미나 및 문화행사 개최를 통해 고객간 인프라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광주은행은 디지털 금융시대에 발맟춰 최근 모바일 방카슈랑스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를통해 저축보험, 변액보험, 보장성보험 등 15개의 보험상품을 시간과 장소 상관없이 광주은행 개인뱅킹 앱(APP)에서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가입가능한 상품을 늘려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