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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국회의원 및 선거대책위원, “비열한 '야합', 광주가 심판”당부안철수 후보, 또 철수 하는 후보라는 누더기만 남겨/ 윤석열의 무자비한 정치보복과 검찰 공화국의 도래를 막아달라 당부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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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03  14: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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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 '야합', 광주가 심판해 주십시오! 내일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윤석열-안철수 후보의 비열한 '야합' 이 이뤄졌습니다. 이번 두 야당 후보의 야합은 민심이 이재명 후보로 흐르자 위기의식을 느낀 두 야당 후보가 자리 나눠 먹기로 국민과의 약속을 배신한 것입니다.

   
▲ 안철수 &윤석열 후보 단일화에 대해 야합이라고 규탄하고 있는(좌로부터) 이형석, 송갑석, 이병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소속 국회의원 및 선거대책위원들은 3일 오후2시 5.18기념문화센터 옆 공원입구에서 금일 새벽 안철수 후보와 윤석열 후보의 후보 단일화에 대한 규대대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이번 야할을 분쇄하기 위해 오늘부터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하며, 민주당은 유능한 경제 대통령' 의 선거 기조를 차분하게 유지하되, 야합을 분쇄하기 위해 오늘부터 광주시민 비상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 안철수 &윤석열 후보 단일화에 대해 야합이라고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는 송갑석 고 있는 광주시당위원장

송갑석 광주시당위원장은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광주시당 선대위뿐만 아니라 각 지역위원회 선대위도 24시간 상주체제로 전환하여 윤석열의 검찰공화국 도래를 반드시 저지하겠다.”면서“ 이번 윤석열, 안철수 후보의 야합은 광주시민이 만든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는 시도라고” 했다.

   
▲ 안철수 &윤석열 후보 단일화에 대해 야합이라고 규탄하고 있는 (좌로부터) 조오섭, 최강욱, 이형석  국회의원 

이어, 특히 안철수 후보는 며칠 전 광주에 와서 과거 바른정당과의 합당을 '평생의 한' 이라고 사 과한 바 있다.“면서”그 말이 며칠이나 지났다고. 이런 야합을 한다는 말입니까. 윤석열 후보에게 투표하면 1년 후 손가락을 잘라버리고 싶을 거다' 라고 했던 안철수 후보 아닙니까.“라고 반문하면서 이제 안철수 후보는 "안철수" 하는 후보가 아니라, '또 철수' 하는 후보라는 누더기만 남겼다.”고 했다..

이어, “내일부터는 사전투표가 실시된다.‘면서” 내일(4일)과 모레(5일)사전투표에 광주시민 여러분께서 반드시 참여해 주십시오! 코로나19가 확산 국면이기에 사전투표에 많이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국회의원 및 선거대책위원들

또한,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윤석열 안철수의 '야합'을 저지하고, 제4기 민주정부를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하면서 광주시민은 할 수 있으며, 광주시민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이끌어 왔습니다. 윤석열의 무자비한 정치보복과 검찰 공화국의 도래를 막아 달라 면서 윤석의 후보에게 한 표 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 규탄대회에 동참하고 있는 김점기 광주시의원과 홍기월 동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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