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광주북구
광주 북구, “설 기간, 주민생활안정 종합대책” 추진다음달 2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 활동 등 2개 분야 10개 과제 추진
김연희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2  18:54: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설 명절 기간 동안 2개 분야 10개 과제의 ‘주민생활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 광주 북구청 (자료사진)

먼저 다음달 2일까지를 특별 방역주간으로 정하고 대규모 점포, 전통시장, 문화・체육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활동을 펼친다.

또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안전사고와 재난에 적극 대응한다.

북구에 다르면, 코로나19 종합상황실과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하고 6곳의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교통안전상황반을 운영해 연휴 기간 귀성객과 성묘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명절 당일 국립5・18민주묘지와 영락공원 등 일원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도한다.

일제 대청소, 노상적치물 정비 및 생활쓰레기 수거 등 쾌적한 도시미관과 생활환경 조성에 힘쓴다.

행정민원과 주민 불편사항 발생에 대비해 14개의 무인민원발급기와 북구 대표콜(062-410-8282)도 운영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코로나19 예방과 방역에 적극 대응해 북구를 방문하는 모든 주민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직원 240여 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