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문화 종교문화 광주광역시
천주교 광주대교구청, “성탄 구유 축복 예식 ”23일 오후7시 30분 개최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으로 평화와 희망을 전달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22  20:20: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천주교 광주대교구청((대주교 김희중)은 아기 예수님 오심을 축복하기 위해 교구청 잔디광장 앞마당에 구유를 설치하고 오는 23일(목요일) 오후 7시 30분 김희중 대 주교의 집전으로 축복예식을 준비했다..

   
▲ 아기예수님 (사진촬영 / 조경륜 베드로)

교구청에 따르면, 천주교 광주대교구청은 2~3세기경 교회는 아기 예수님 탄생의 기쁨을 나누고자 그림이나 모자이크로 구유에서 탄생한 예수님을 표현하였던 것을 1200년대에는 베들레헴 외양간과 구유를 본터 만들기 시작하면서 점차 그리스도의 탄생을 경축하는 교회의 풍습으로 자리 잡았다, "고 했다.

   
▲ 아기 예수님 우심을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도하고 있는 이런이들

천주교 광주대교구청은 특별히 예수님 탄생의 모습을 좀 더 실질적으로 표현하고자 현실 크기의 성상과 당시 상황을 그대로 묘사한 구유를 제작하여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 안에서 평화와 희망을 전하고자 하였다.’고 했다.

   
▲ 구유

교구청 관계자는 구유를 실물크기로 재현했으며, 예수님이 오셨을 때 그때의 간절히 바라고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던 그 시대 사람들의 간절한 마음과 이 시대 코로나19로 인해 상당히 어려움이 많고 하루빨리 극복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냈으며 이 새대 어려움을 표현하고 호남인들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통해서 호남인들의 마음을 치유해 줄 수 있는 의미를 담아 그 시대의 실물 크기로 재현했다.“고 했다.

   
▲ 구요 전경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