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전남광양
포스코 광양제철소, 추석 명절‘희망의 쌀’ 기탁광양시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8천만원 상당의 백미 20kg 전달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5  17:43: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지난 14일 2021년 추석 명절 ‘희망의 쌀’ 전달식을 복지재단에서 갖고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8천만원 상당의 백미 20kg 1,590포대를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전달했다.

   
▲ 포스코 광양제철소, 추석 명절‘희망의 쌀’ 기탁

15일 광양시에 따르면, 추석 명절 ‘희망의 쌀’은 조달청을 통한 일반경쟁입찰로 업체 1곳을 선정해 8천만원 상당의 백미 20kg을 구매했다.

희망의 쌀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지정한 기관 및 단체 17개소와 복지재단 배분위원 회의를 통해 선정된 지역 내 12개 읍면동사무소, 아동시설 23개소, 노인시설 33개소, 장애인시설 15개소, 여성 및 기타 6개소를 선정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유관단체 106개소에 전달된다.

전달식에는 김경호 부시장,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재경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재경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은 “희망의 쌀 전달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며 “지정 시설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철호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광양에서 생산된 백미를 구입해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민들이 백미를 전달받고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경호 부시장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매년 명절 때마다 꾸준한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고 전달받은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도 따뜻한 정을 느꼈을 것이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