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사회 사회복지 광주서구
광주 서구, “장애인 대상 전방위적 복지사업” 시행총 418억원의 예산 투입, 통합복지기반 조성을 위한 장애인복지정책 사업 운영
김빈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2  17:34: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장애인이 행복하고 다 함께 잘사는 서구 통합복지 기반조성을 위한 장애인복지정책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 시상식 (자료사진/서구청제공)

22일 서구에 따르면, 서구는 우선 저소득 재가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출산가정 지원을 위해 장애인 연금, 장애수당, 장애인 의료비, 장애인가정 출산비 지원에 9억 8천만원을 편성했다.

또한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생계안정을 위해 장애인 일자리사업으로 14억 8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난 1월부터 110여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3월부터는 특수학교에서 도서정리, 의류세탁 등을 수행하는 특수교육 복지연계형 일자리 사업으로 17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광주광역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지원 계획 수립」에 따라 6억 7천 9백만원의 예산으로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주간활동서비스를 추진하고 보다 내실있는 사업 운영을 위해 2021년까지 사업 수행기관을 1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해 서구장애인복지관을 최중증발달장애인 융합돌봄센터로 선정, 7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최중증 발달장애인지원사업을 보다 활발히 추진하게 된다.

한편 재가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장애가정의 역량강화를 위해 장애인 활동지원사업 등 바우처사업에도 200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여성장애인 임신·출산·육아 등 종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여성장애인가사도우미(홈헬퍼) 사업도 2월부터 진행한다.

서구는 이외에도 자체 예산으로 1억6천만원을 마련, 장애인전용주차장 개보수사업, 장애인(가족) 수기 공모전, 장애인 목욕서비스, 장애인 미디어사업 등 9대 특화사업을 운영하면서 장애인이 행복하고 다함께 잘사는 광주 서구형 통합복지서비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