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사회 생활환경 전라남도
전남도, “코로나19 ‘지역감염 10명’ 잇단 추가” 발생격리 해제전 검사 및 타 지역 접촉으로 확진 잇따라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15  11:10: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는 15일 지난 밤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순천 6명, 영암 3명, 나주1명 등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 10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남지역 누적 확진자는 총 633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지역감염은 571명이다.

   
 

순천시에선 체육시설을 운영한 전남 582번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 격리중이던 4명이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와 함께 두통 증상으로 진단 검사받은 2명도 확진돼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영암군에선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영암 소재 종교시설을 방문한 서울 금천구 370번 확진자와 접촉해 진단 검사받은 3명이 양성으로 확인됐으며, 나주시의 경우 이날 오전 양성 확인된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추가됐다.

전라남도 즉각대응팀과 순천․나주․영암 신속대응팀은 확진자 이동 동선 등의 CCTV 영상을 확보해 강도 높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확진자 방문 장소에 대한 임시 폐쇄 및 방역소독 조치는 완료됐다.

강영구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전남에서 지역감염이 잇따라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타지역 방문 자제, 비대면 종교활동 등을 통해 사람간 접촉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상시 착용 등 방역수칙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