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전남여수
전남 여수에서 제25차 가야문화권 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 열려가야문화권 상생 발전과 영호남 화합 모색의 장 마련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5  14:10: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남  여수시는 15일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제25차 정례회의를 여수 소노캄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15일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제25차 정례회의가 여수 소노캄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현 의장인 곽용환 고령군수를 비롯해 권오봉 여수시장, 허성곤 김해시장 등 22개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현 의장인 곽용환 고령군수를 비롯해 권오봉 여수시장, 허성곤 김해시장, 강영석 상주시장, 김순호 구례군수, 한정우 창녕군수, 조근제 함안군수 등 22개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가야문화권 지역·관광자원 상생발전 연계전략 수립용역 최종보고가 이뤄졌으며 가야 대외교류 연관지역 유적지 답사 등을 협의했다.

제 8기 협의회 의장으로는 허성곤 김해시장이 선출됐으며 내년 상반기 협의회 정례회는 창녕군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환영사에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으로 영호남에 걸친 가야사 복원에 속도가 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시는 가야와 백제의 활발한 교류로 두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2022년 완공되는 여수시립박물관에도 가야 유적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가야문화권역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위해 전남의 5개 도시와 경남의 5개 도시, 남해안 남중권이 힘을 모으고 있다”며 “COP28 남해안 남중권 공동 유치가 동서화합을 넘어 전 세계인들의 연대 과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는 가야문화라는 공통적 역사 인식을 공유하는 시·군 상호간의 공동발전과 영호남의 지역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2005년에 발족했다.

현재 5개 광역시·도, 26개 시·군으로 구성돼 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