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전남장흥
전남 장흥군, 2021년 장흥형 지역활력 특성화사업 선정장평, 용산 2개 사업 선정, 주민 중심 특색사업 발굴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5  16:0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  장흥군은 지난 24일 ‘2021년 장흥형 지역활력 특성화 사업’ 공모 발표평가를 끝으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간 진행된 공모를 마무리했다.

   
▲ 장흥군, 2021년 장흥형 지역활력 특성화사업 선정

‘장흥형 지역활력 특성화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 된 읍·면 행정 대상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지역주민이 중심이 된 2021년도 읍·면 지역 특색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읍·면이 가진 비교우위 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별로 차별화된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시책이다.

10개 읍·면에서 11개 사업을 응모했고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장평면 ‘정남진 장흥찹쌀 주산지 활성화 사업’과 용산면 ‘걷고 싶은 섬 소등섬 둘레길 조성사업’ 등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장평면 ‘정남진 장흥찹쌀 주산지 활성화 사업’은 단일 지역 전국 최대 찰벼 생산지인 지역특성을 살려 고품질 찹쌀 산업화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

지역대표 농산물을 브랜드화하고 주민소득사업과 연계해 지역민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는 것이다.

용산면 ‘걷고 싶은 섬 소등섬 둘레길 조성사업’은 우수한 바다조망과 경관을 가진 소등섬을 청정 힐링 둘레길과 전망대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이 가진 전설과 설화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및 행사를 개최하는 등 기존 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정남진 해안도로 관광자원화 사업’과 연계해 지역 체류형 관광명소로 조성하겠다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2021년 본예산에 반영해 계획에 따라 추진할 예정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읍·면 행정과 주민들이 함께 지역을 발전시킬 사업을 구상하기 위해 고민하고 연구한 흔적과 자부심, 열정을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장흥형 지역활력 특성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매년 시행함으로써 지역특색을 살려 고르게 발전하는 장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