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전남강진
이승옥 강진군수, 민선7기 3년차 첫날부터 국비 확보에 ‘온 힘’지난 1일 2일 국회 방문해 군 주요 현안사업 적극 건의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2  14:43: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승옥  전라남도 강진군수가 민선7기 3년차 첫날부터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누비고 있다.

이 군수는 지난 1일 지역 연고가 있는 김승남, 김경만, 이용빈, 정청래 국회의원을 만난데 이어 2일에는 이낙연, 서삼석, 이개호, 송갑석, 이형석, 윤재갑, 신정훈, 강은미, 주철현, 민형배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강진군 현안사업 해결을 건의했다.

   
▲ 이낙연 의원실을 찾은 이승옥 군수가 국비확보에 힘써 줄것을 부탁하고 있다.

이 군수는 국회의원들을 만나 ‘국립청소년 문화예술센터 건립’, ‘강진만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마량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어촌뉴딜 300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국립청소년 문화예술센터는 국가에서 직접 시행하는 사업으로 강진만 생태공원 인근에 전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문화예술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341억원 중 타당성 조사용역비 1억원이 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강진만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은 사업비 100억원을 투자해 강진만의 서식환경 개선 및 복원으로 질 높은 생태계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마량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은 마량면에 방문객 증가로 하수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하수처리장을 증설하는 사업이다.

군은 강진만 도시생태축 복원사업과 마량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이 환경부 예산으로 내년 예산에 삭감되지 않고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끝으로 어촌뉴딜 300사업은 어항을 중심으로 기초 인프라 조성 및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강진군에서는 올해 가우도 및 하저항, 칠량 봉황항, 신전 사초항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말 해양수산부의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승옥 군수는 “재정이 열악한 강진군은 주요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국도비 확보가 중요하다 이를 위해 국회 뿐 아니라 중앙부처, 도청 등을 지속 방문해 건의하겠다”며 “예산 확보를 통한 일자리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체류형 관광 등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더불어 행복한 강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