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전남영암
전남 영암 멜론, 단호박 조기출하로 농가 소득증대 기여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7  14:05: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  영암군 지역특화작목인 멜론, 단호박이 5월 중순경부터 시설하우스에서 조기출하 되고 있다.

   
▲ 영암 멜론, 단호박 조기출하로 농가 소득증대 기여!

멜론은 영암지역의 주된 농산물로서 기존 출하시기는 6월이었으나 다겹보온커튼과 난방시설 도입으로 수확시기를 앞당겨 5월 15일부터 달콤한 영암멜론을 일찍 맛볼 수 있게 됐다.

조기출하 멜론의 당도는 14브릭스 이상으로 영암의 풍부한 일조량과 최적의 생육환경으로 재배되어 소비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출하가격은 멜론 1박스 기준 35,000원 내외로 정식 출하시기 보다 높은 가격을 받아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올해 신소득작목으로 “단호박”을 선정해 3농가 0.7ha에 도입했다.

보온용 다겹보온커튼이 설치된 하우스에서는 5월 초부터 맛 좋은 단호박을 맛볼 수 있으며 단호박은 주당 5과까지 수확이 가능하며 8,100천원/10a 조수입을 예상하고 있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소득 작목 발굴 및 품질향상 기술보급으로 지역 농산물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