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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아트페어, "201 9광주미술전람회“ 오픈해외 18개 갤러리, 국내 73개 갤러리, 개인 작가 84명이 참여 /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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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9  20: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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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아트페어 2019광주미술전람회, art;gwangju;19, 전시회가 한국작가는 물론 남미작가의 12개부스에서 작품을 전시한가운데 6,0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예향의고장 광주시민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광주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 메이저 화랑인 학고재 갤러리, 조선화랑, 박영덕 화랑 등 국내 갤러리 73개와 중국, 프랑스, 미국 등 해외 12개국 18개 갤러리 등 총 91개 갤러리와 79개 작가 부스가 참여해 6000여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 전시회 오픈 테이프커팅

19일 오후5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된 제10회 아트페어, "2019광주미술전람회 오픈행사에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임미란 광주시의회 부의장, 송갑석 국회의원 서대석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곽수봉 운영위원장, 임권식 조직위원장, 하철균한국예총회장 및 출품작가와 함께 예술인, 시민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임원석 조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시아 미술 시장의 허브를 꿈꾸며 출발한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 광주: 19)'가 눈부신 성장과 일전을 거듭하여 올 해로 열 번째를 맞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4일 동안 열리는 '아트 광주 19는 해외 18개 갤 러리, 국내 73개 갤러리, 개인 작가 84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라고” 했다.

   
▲ 축사릏하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

이어 임 위원장은 “이번 제10회 광주국제아트페어'는 시민과 문화예술인들의 축제의 장이자 소통의 공간이 되어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아시아 이웃 국가들과의 연대를 이룰 것입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국제적 규모의 미술 시장을 활성화하고 시민 들이 함께 만드는 미술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임 위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새로운 미술 시장을 개척하고 미술계를 다양하게 확장시키고 있는 '광주국제아트페어'는 과거로부터 이어오는 전통과 예향 광주의 정체성, 그리고 각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광주만의 독창성과 경쟁력을 만들 수 있는 글로컬한 컨셉을 선보이고 있다.”면서“광주는 문화적 상상력이 뛰어나고 각 예술 분야에서 창조적 인력이 풍부한 도시입니다. 우리는 광주가 이번 아트페어를 통해 세계적인 문화예술 도시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 산업의 무한한 잠재력을 키우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하철균한국예총회장

이용섭 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2010년, 아시아 미술시장의 허브를 꿈꾸며 출발한 광주국제미술전람회가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며 올해 10회째를 맞이했다.“면서”그동안 끊임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국내외 갤러리 관계자 여러분과 미술작가, 그리고 미술애호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어 “광주국제미술전람회는 지역미술시장 활성화와 한국미술 발전에 힘을 실어주는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며 예향 광주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으며, 예술적 창의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미술작가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기회의 장이 되고 있으며, 갤러리들과 미술애호가들에게는 새롭고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문화장터라고” 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송갑석 국회의원

이 시장은 “올해는 어느 해보다 알찬 기획과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면서“중국, 프랑스, 미국 등 12개국 정상급 갤러리와 국내유수 화랑들의 참여로 현대 미술의 트렌드를 한 눈에 조망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또한 한중일·베트남 신진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된 기획전시도 눈여겨볼만 하다.”고 했다.

이 시장은 “소치 허련, 의재 허백련 등 남도수묵화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미 발표작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전, 아트체험건, 학술강연도 마련되어 있으며, 이번 전람회의 슬로건이 'One piece, One peace(원피스, 원피스)' 인만큼 예술작품이 전하는 감동과 평화의 메시지를 마음껏 만끽해 보시기 바란다.”면서“ 문화가 시민의 일상이 되고, 도시의 품격이 되고,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가 되어 지역작가들도 새로운 활력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임미란 광주시의회 의장

이 시장은 “우리 지역에서 세계적인 실력을 갖춘 작가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광주시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광주의 가을은 풍성한 문화예술행사와 함께 물드는 계절이다.”면서“ 이번 주말은 우리 시민들 모두 가족, 친구, 연인 손잡고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함께 광주국제미술전람회의 즐거움에 푹 빠져보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사진으로 함께한 

[제10회 아트페어, 2019광주미술전람회 오픈행사]

   
▲ 19일 열린 2019광주미술전람회 오픈 테이프커팅
   
▲ 작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이용섭 시장과 임미란 광주시의회 부의장
   
▲ 전시된 작품앞에서 체험을 하고 있는 이용섭 시장
   
▲ 19일 열린 2019광주미술전람회 오픈식
   
▲ 19일 열린 2019광주미술전람회 오픈식 행사에 함께하고 있는 이용섭 시장과 임미란 광주시의회 부의장
   
▲ 건배를 하고 있는 이용섭 시장과 임미란 부의장
   
▲ 건배를 하고 있는 서대석 서구청장과 김병내 남구청장
   
▲ 작가로 부터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이용섭 시장
   
▲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탐방객
   
▲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탐방객
   
▲ 김진남 작가의 작품
   
▲ 전시 작품
   
▲ 전시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윤회매 작가, 윤회매 작가는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에서 불교미술사를 전공했다.
   
▲ 전시작품
   
▲ 전시작품
   
▲ 성유진 작의 심장생 '섬' 8폭평풍' 한 작가는 한지에 혼합재료를 사용했다.
   
▲ 전시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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