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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 “빛의 벙커 전시회” 제주에서2018년 11월 16일부터 2019년 10월 27일까지 전시
조유진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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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4  18: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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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 아미엑스(AMIEX. Art&MUSIC Immer-sive EXpenience)는 관광객에게 독특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전시회가 제주에서 열리고 있다.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영상촬영

제주 서귀포시 성산에 소재한 빛의 벙커에서 열리고 있는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 “빛의 벙커 전시회는 2018년 11월 16일부터 2019년 10월 27일까지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 전시회를 관람하기 위해 찾은 관광객(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 “빛의 벙커 전시장에 입장하는 순간 수십 대의 빔프로젝터와 스피커에 들러 쌓여 거장의 작품과 음악에 완벽하게 몰입되어 발길이 저절로 멈춰서는 이, 앉아서 보는 이,  각양 각색으로 작품을 감상한다.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프랑스에서 문화유산 및 예술 공간 운영에 독보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Culturespaces 사(社)가 2009년부터 개발해온 아미엑스는 2012년 프랑스 남부 레보드프로방스 지역의 폐 채석장을 개조해 ‘빛의 채석장’ 이란 이름으로 첫 선을 보였다.

이러한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 “빛의 벙커 전시회의 작품을 프랑스 외 지역으로는 대한민국 제주도 성산 의 숨겨진 통신벙커에서 아미엑스 ‘빛의 벙커’를 감상할 수 있다.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한편,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빛의 벙커는 KT(한국통신0이 국가 기간 통신망을 운영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 한반도와 제주 사이에 설치된 해저 광케이블을 관리했던 곳이다

1980년내 주요 국가 기반 시설호 건립이 추진되어 1990년 4월 완공되었으며, 당시 노태우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여 기념식수 등 준공식을 거행 했다.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이 벙커는 1층 단틍 건물로 가로100m , 세로 50m, 높이 10m에 이르는 900평 면적을 가진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이며 그 위에 흙을 덮고 나무를 심어 산자락처럼 보이게 조경을 하여 전혀 벙커의 존재를 알 수 없도록 위장했던 곳이다.

건물 두께는 3m에 이르고 지붕은 1.2의 두께의 천장 위에 1m 높이의 빈 공간을 주고 다시 1m 두께의 지붕을 세운 매우 특이한 이중구조로 되어있다. 이는 전쟁이 일어나 어떤 폭격을 당해도 끄떡없도록 설계된 것이며, 또 결로 현상으로 통신, 전산장비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건축공학적으로 매우 정교하게 계획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으로 함께한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 “빛의 벙커 전시회]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빛의 벙커 전시작품을 앉아서 감상하고 있다 (사진촬영; 조경륜 /주최측 승인하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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