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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2019광주세계수영대회 ·북한 선수단 참여와 정부지원" 촉구제20차 현장최고위원회의 / “오라, 광주로! 가자, 평화로!”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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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0  10: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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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12일 개막데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한선수단 참여와 정부지원을 촉구했다.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10일 오전 광주시의회 대회의실에 제20차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  “오라, 광주로! 가자, 평화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북측 참가 를 요청하고 있다 (좌로부터) 최경환,, 박주현 의원, 정동영 당 대표, 이용섭 광주시장 , 장병완 의원, 김성환 전 동구청장, 김옥수 서구의회 의원

광주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주평화당 제20차 최고위원회의는 정동영 대표와 장병완, 최경환, 박주현, 서진희 의원, 이승환 대변인, 광주시 지역위원장이 참석했으며, 광주시에서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광휘 기획조정실장, 염방열 조직위대회본부장이 참석했다.

   
▲ 최고위원회의 개회를 선언하고 있는 정동영 대표 (좌로부터) 최경환 광주시당위원장,  정동영 대표 박주현 의원

민주평화당은 최고위원회의 개회 전 “오라, 광주로! 가자, 평화로!”를 외치면서 이를 꼭 실현하고 싶다면서 . 이 마음에 모두가 하나이고 그런 뜻으로 현장최고위를 광주에서 열게 되었다.“고 했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

민주평화당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둔 가운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정부의 지원 촉구와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참여를 촉구하며 판문점에서 3국 정상간 만남 이후 평화의 물결을 광주에서 이어가가기를 바 바란다.“고 했다.

한편 광주시는 현 법체계 상 광주세계수영대회 참가 외국법인 및 비거주자에 대해 50억원의 법인세, 소득세 과세가 예상되는데 이를 국제수영연맹과의 협약에 따라 조직위원회가 납부해야할 현신을 감안 조세특례제안법 개정에 힘써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지난8일 기준으로 194개국 7,453명이 등록하여 광주수영선수권대회는 역대 최대 참가국과 최대 참가선수 기록을 갱신하였으나, 아쉽게도 아직까지 북한선수단 참여가 이뤄 지지 않고 있으며, 이에 이용섭 시장 등 광주시 대표단은 중국 FINA 항저우 경영선수권대회를 방문 북한 수영대표단 단장, 선수 등을 만나 참가를 요청한바 있다.“면서 분한선수단이 참가할 수 있도록 민주평화당에서 적극 도와 줄 것도 건의했다.

[사진으로 함께한  광주에서 열린 제20차 현장최고위원회의]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북측 참가 를 요청하고 있다
   
▲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민주평화당 최고위원회의
   
▲ 최고위원회의 개회전 담화를 나누고 있는 (우로부터) 이용섭 광주시장, 장병완 국회의원, 김성환 전 동구청장
   
▲ 최고위원회의 개회전 담화를 나누고 있는 (좌로부터) 정동영 대표, 최경환 광주시당위원장, 이정현 전 광주시의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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