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연예·스포츠 대중예술
신세경, 박지현-이예림-장유빈과 ‘천방지축 여사 4총사’ 결성신세경-박지현-이예림-장유빈, 조선 최초의 여사들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4  08:38: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박지현, 이예림, 장유빈과 ‘천방지축 여사 4총사’를 결성했다. 극 중 조선 최초의 여사로 등장할 이들은 4인 4색 매력을 뽐내며 의기투합해 활약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 <사진제공> 초록뱀미디어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4일 구해령을 비롯한 여사 4총사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조선 최초의 여사 4인이 공개됐다. 해령을 시작으로 송사희, 오은임, 허아란까지 조선의 역사를 새로 쓸 네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 중 해령은 넷 중 가장 큰 언니로, 때로는 앞장서서 여사들을 이끌고 때로는 뒤에서 다독여 주는 따뜻한 리더십을 발휘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반면 사희는 해령과 달리 시크하고 차가운 분위기의 여인이다. 알고 보면 그녀의 가슴 속에는 자신의 앞날을 스스로 개척하려는 뜨거운 열정과 야망이 불타오르고 있다.

또 매달 녹봉날만 오길 손꼽아 기다리는 조선의 현실 직장인 은임은 특유의 넉살로 주위를 기분 좋게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라고. 마지막 여사 아란은 초특급 재력가 집안 출신의 해맑은 철부지로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다.

이렇듯 각자의 온도와 색을 자랑하는 네 사람은 예문관 인턴 여사로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며 동고동락할 예정. 여사로서 자기 자신과 조선의 운명을 뒤바꿀 이들의 활약에 날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 사희, 은임, 아란 네 명은 저마다 다른 배경과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주어진 운명 대신 여사라는 가시밭길에 자진 입성하는 공통된 열정을 가진 인물들”이라면서 “천방지축 네 사람이 점차 하나가 돼 진정한 사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41(학동 1층) | 대표전화 : 062-227-117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