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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5월 역사탐방과 힐 링의 길, “로마와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을 찾아서종교불문, 전 세계에서 여행자 발길 이어져 1일 6억 이상 관광 수입 올려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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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4  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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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5월이 성큼 우리 곁에 다가왔다. 대한민국의 산야(山野)를 녹색으로 물들여 놓을 나뭇잎들이 파릇파릇 피어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평화의 길을 열기위해 추진해왔던 남북정상 회담성사의 1주년을 맞이하여 온 인류 평화의 상징인 바티칸 성베드로성당과 로마를 찾았다.

   
▲ 바티간 박물관, 성 베드로 광장에서 촬영

지난 2일 오후 인천 제2공항에서 이륙한 항공기는 12시간의 하늘 길을 달려 로마에 도착, 지친 여정의 몸을 풀기위해 1박, 로마에서 맞이한 첫 날의 아침 공기는 너무나 상쾌하고 신선하여 아~ 공기한번 좋고 참으로 신선하구나 하는 말이 나왔다.

온 인류의 평화와 사랑의 상징인 바티칸의 박물관과 성베드로 성당을 찾았는데 인류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산업역군의 날인 근로자의 날이 곁들여 평화의 근원을 찾기 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쉼 없이 이어져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었다.

   
▲ 바티칸 박물관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관광객들

이탈리아 수도인 로마 안에는 바티칸이라는 또 다른 국가가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독립국가인 바티칸은 전 세계 카톨릭의 총 본산으로 교황님이 계신 곳 성스러운 의미 외에도 미켈란젤로의 명작인 ‘천지창조’ 등 훌륭한 예술작품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이탈리아의 미술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보고(寶庫)있다.

   
▲ 성 배드로성당의 내부 작품

바티칸 성베드로성당은 총 500개의 기중과 50개의 제단 450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5개의 문이 있고 성당의 내부는 1506년 브라만테에 의해 건축이 시작되어 미겔란젤로의 마데르노에 의해 내부 공사가 계속되어 1626년에 완성되었으며 이곳에 있는 작품들은 화려하며 바로크 풍의 모자이크와 거대한 조각들은 가톨릭의 본산인 대 성당임을 입증하고 남음이 없다.

한편, 성베드로성당의 길이는 총 187m이며 폭은 58m로 벽사이 사이에는 총 39개의 성인들과 수도회의 창설자의 모습이 조각되어 있으며, 1780년에 도금된 천장도 함께 관람할 수 있는데 이곳에 들어가려면 슬리퍼 금지와 남녀 불문의 노출이 심한 복장이 입장이 불허되며, 전 세계에 종교불문으로 찾아온 관광객으로 1일 6억여 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으로 함께 할 바티칸 박물관과 성 베드로 성당]

   
▲ 바티간 박물관, 성 베드로 광장에서 촬영
   
▲ 성 베드로성당을 바라다보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관광객들
   
▲ 바티간 박물관, 성 베드로 광장에서 촬영
   
▲ 성 배드로성당의 내부 작품
   
▲ 성 배드로성당의 내부 작품 설명 안내문
   
▲ 성 배드로성당의 내부 작품
   
▲ 성 배드로성당의 내부 조각품
   
▲ 성 배드로성당의 내부 작품
   
▲ 성 배드로성당의 내부 작품을 관람하고 있는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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