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정치 광역정치 광주광역시
신수정 광주시의원, ‘광주광역시 자활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3  18:42: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신수정 광주광역시 의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북구 제3선거구)은 13일 ‘광주광역시 자활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 신수정 의원 (자료사진)

자활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는 수급자 및 차상위자를 대상으로 공공 및 민간부문에서 시행하는 자활사업 지원과 일자리 지원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자립생활 능력 향상 및 빈곤문제 해결을 통한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조례안은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자활지원 지원 계획 수립과 광역자활센터 운영, 자활지원위원회 설치•운영 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자활의욕 고취를 위해 교육훈련과 자활사례관리, 취업알선, 창업 및 경영 등 자활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고, 자활기업을 광주광역시 인증 자활기업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자활사업 관련 생산품 우선 구매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례 제정은 새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발맞춰 지역특성에 맞는 자활프로그램 발굴과 성공적인 자활지원 등을 위해 시•구 지역자활센터 직원, 광주시 업무관련 담당자들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실시하고 토론회를 거치며 마련됐다.

광주에는 지역자활센터 9개소, 자활사업단 102개소, 자활기업 46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신수정의원은 “조례안의 제정으로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 사업공유, 운영 활성화 등을 통해 자활사업이 더욱 내실화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앞으로 자활사업의 활성화는 물론, 자활사업 종사자의 처우개선 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은 13일 환경복지위원회에서 원안대로 통과돼 오는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41(학동 1층) | 대표전화 : 062-227-117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