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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광주대교구, “2019년 사제·부제서품미사” 봉행광주대교구, 사제 5명과 부제 10명 서품식 거행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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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9  17: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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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이제 복음 선포 자가 되었으니 그리스도에 복음을 받으십시오!. 읽은 것을 믿고 믿을 것을 가르치며 가르친 것을 실천하십시오! 평화가 그대와 함께~~ 김희중 대주교는 사제서품 축성식에서 오늘 서품을 받은 사제와 부제에게 이같이 전했다.

   
서품식을 집전하고 있는 김희중 대 주교 (사진촬영 /조경륜 기자)

천주교광주대교구(교구장 김희중 대주교)는 금일 오후 2시 광주여대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가 주례한 가운데 '2019년 사제·부제 서품미사'를 거행했다.

9일 사제품을 받는 부제는 박상우 클라오(동림동본당)부제, 김경주 이시도로(효덕동본당)부제, 김기수 바오로(미평동본당)부제, 김성현 미카엘(서교동본당)부제, 윤가훈 미카엘(진월동본당)부제 등 모두 5명이다.

   
▲ 가장 낮은 곳에서 하느님의 발씀과 사랑을 전하는 신부의 길을 시작하는 예.

또 부제품을 받는 신학생은 교구 소속으로 최철성 라파엘(신동본당)신학생, 손세길 빈첸시오(구례본당)신학생, 박범규 요셉(광영동본당)신학생, 임재정 안젤로(하당본당)신학생, 조성훈 빅토리노(저전동본당)신학생, 문형주 베드로(함평본당)신학생, 강근태 베드로(금당본당)신학생 등 7명이다.

우리는 모두 사랑으로 살아가고 각자 어느 곳에 있든 날마다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서 고유한 증언하면서 거룩한 사람이 되라고 부름 받고 있습니다.

   
새 신부와 (앞줄) 그 가족(뒷줄)

한편, 수도회 소속으로는 예수그리스도의고난수도회 소속 양우철 예수의 야고보 수사, 성모승천수도회 소속 정송조 크리스토폴 수사, 가르멜수도회 소속 조성훈 다미아노 수사 등 3명이며, 새 사제들은 오는 10일과 11일 자신의 출신 본당에서 각각 첫 미사를 봉헌할 예정이다.

[사진으로 함께한 천주교 광주대교구 2019년도 2019년 사제·부제서품미사]

   
천주교 광주대교구 2019년도 2019년 사제·부제서품미사
   
 입장하고 있는 김희중 대주교
   
 새로운 ㅂ 신부와 부제에게 안수를 하고 있는 신부님 들
   
 제의 전달
   
 서약식
   
 미사를 집전하고 있는 김희중 대주교
   
 미사를 집전하고 있는 김희중 대주교
   
 김희중 대주교
   
 오늘 서품을 받은 신부와 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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