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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첨단산단, "2019년도 산학연관 신년인사회" 개최이용섭 시장, 광주첨단 산단, 땀과 열정이 배어있는 광주 알토랑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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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8  15: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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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오전 광주과학기술에서 열린 2019년도 산학연관 신년인사회에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과 의원 김승현 광주테크로파크원장, 문승현 광주과학기술원 원장,, 문인 북구청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김영미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과 기업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신년축하 떡을 절단하고 있는 (좌로부터) 김승현 광주테크로파크 원장, 문승현 광주과학기술원장, 이용섭 광주시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이용섭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등산의 정기를 듬뿍 받아서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소망하신 모든 일들이 성취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이 시장은 “광주비전이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이라”면서“ 광주가 대한민국의 미래로 나갈 수 있는 것은 여기계신 여러분들이라” 면서“ 여러분들의 땀과 열정이 배어있는 여기 첨단산단은 우리 광주에서 있어 알토랑 같은 곳입니다.

   
신년 인사를 하고 있는 이용섭 시장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지원센터가 협업과 융화를 통해서 산업과학기술에 발전을 이끌고 있고 벤처창업을 통해서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조만간 부지선정이 완료될 한전공대건립 또한 광주. 전남이 세계적인 과학기술 선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며, 소외와 차별로 숨죽어 있는 광주가 새롭게 거듭나고 있으며 지금이야 말로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열어가는 골든타임이라.”고 했다.

   
신년사를 하고 있는 김승현 광주테크로파크 원장

이 시장은 “광주가 맞이하는 상황 또한 우리에게 더 없는 기회이며, 대한민국과 전 세계 이목이 광주에 집중되고 있으며, 광주형일자리 사업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라는 중차대한 봉화대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온 국민이 간절한 염원 속에 추진하고 있는 광주형 일자리사업은 청년들의 일자리문제를 해결하고 한국경제 체질을 강화하는 시대적 책무이며, 어려운 과제인 것은 확실하지만 시장을 믿고 기다려주시면 반드시 광주형 일자리사업을 성공시켜 정의로운 도시가 사업하기 좋은 도시의 대라는 대 명제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신년사를 하고 있는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그리고 올해 여름에는 역대최대규모의 국제행사가 광주에서 열리게 됩니다. 세계209개 국가에서 15,000명이 참가하고 10억명이 TV로 시청하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광주의 세계화 대한민국의 위상 한반도의 평화를 널리 알리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특히, 온 국민의 뜻을 모아 북한선수단과 응원단을 참가시켜 한반도와 지구촌에 평화가 넘실되는 대회로 치루겠다.”고 했다.

[사진으로 함께한 2019년도 산학연관 신년인사회]

   
 2019년도 산학연관 신년인사회
   
 잔을 들어 신념 건배를 하고 있는 (좌로부터) 문인 북부청장, 황현택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이용섭 광주시장,  문승현 광주과학기술원장, 김승현  광주테크로파크 원장
   
 신년인사를 나누고 있는 이용섭 시장
   
 2019년도 산학연관 신년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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