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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8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김장담기행사개최"이용섭시장, 김치는 우리민족의 정과 나눔의 상징이며 미향광주 대표적인 음식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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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3  13: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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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김치경연대회 수상자들이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0월 열린 제25회 광주세계김치축제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김경미 씨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경미·남예미, 우수상 김해주·정숙경 등 수상자들과 봉사자 150여명이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이 열리고 있는 광주김치타운에서 3일 김장봉사활동을 펼쳤다.

   
 오늘 담은 김장김치는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에 김장김치 200㎏ 전달된다. 김치를 담그고 있는 이용섭 시장과 노경수 사장 및 봉사자들

수상자들은 광주도시공사(사장 노경수)후원으로 열린 김장대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에서 김장김치 전달을 위해 김장담그기 행사가 3일 오후 2시 광주김치타운(남구 임암동 소재)에서 사랑의 김치를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었다.

   
어려운 이욱들에게 전달될 김장김치 사랑이 듬북 담긴 김치

오늘 김치타운에서 열린 2018 빛고을 김장대전 빛고을 사랑나눔 김치전달 행사는 광주도시공사에서 2,200원을 후원, 3,500Kg의 김치를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될 수 있었으며, 이 김장담그기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시장,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 유광종 광주도시공사 경영본부장, 김영만 노조위원장, 박은정 녹색어머니연합회장, 김은미 어린이안전학교연합회장, 박미아 그루터기 다문화가정지원센터장, 녹색어머니봉사자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

노경수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우리 도시공사는 이러한 행사를 많이 할 예정이며, 오늘 이러한 정성들이 모아저서 오늘 김장이 더욱 맛있게 담아 져서 우리 도시공사에 입주하고 계신 분들과 다문화 가족,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게 먹어주었으며 좋겠다.‘면서” 오늘 이행사가 연말연시 힘든 시기에 훈훈한 난로와 같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

이용섭 광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사랑의 김치전달식이 열리게 됨을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김치는 우리가 매일매일 접할 수 있는 일상의 먹거리이자, 우리민족에 열과 역사가 담겨있는 우리민족의 정과 나눔의 상징이며 미향광주에 대표적인 음식이라고 했다.

이어, 이 시장은 “ 이 김장대전은 맛깔난 광주김치의 깊은 맛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김치타운을 세계에 알리는 매유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년 해를 거듭해 가면서 광주김치의 명성이 입소문을 타고 퍼져 나가고 있으며, 판매물량도 2014년 44톤, 2017년 140톤에서 올해는 180톤 이상이 될 것이라 한다. 김장대전을 통해 광주김치가 미향 광주의 고유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광주시도 힘을 더 보태겠다.”고 했다.

[3일 김치타운에서 열린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2018 빛고을사랑나눔 김치전달식]

   
▲ 김장담그기에 함께하고 있는 최연소 봉사자? 엄마와 함게 김장담그기
   
▲ 김치를 먹여주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
   
 맛깔스럽게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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