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사회 자연환경 포토&해외소식
"은행잎 단풍에 깊어가는 가을 끝자락" 담양 수북면을 찾아서“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3  17:39: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은행나무 잎을 촬영하기 위하여 전라남도 담양군 수북면 삼인제를 찾아 카메라 앵글에 담았다.

   
▲ 황금빛으로 화려한 은행나무 1

아침과 저녁으로 찬바람이 옷깃을 싸늘하게 파고는 늦가을, 가을은 저 멀리서 다가오고 있는데 겨울에게 단풍으로 화려했던 자리를 내어주기 위해 차곡차곡 준비에 들어가고 있는 은행나무를 찾아  그 화려한 자태를 카메라 앵글에 담았다.

다가오는 22일이면 벌써 소설(小雪) ,눈이 올수 도 있다는 절기로 접어들고 있다.

   
▲ 가을이 깊어가고 있음을 전하는 감

이곳 담양군 수북면에 소재한 삼인제는 2004년 12월 전라남도가 지정한 아름다운 건축물 특별상을 받은 건물과 주위에 식재된 은행나무 잎이 땅에서부터 나무 끝까지 황금빛으로 물들여 놓아 아름다움을 표출하고 있다.

[사진으로 함께한 늦 가을의 정취]

   
▲ 황금빛으로 화려한 은행나무 2
   
▲ 황금빛으로 화려한 은행나무 3
   
▲ 황금빛으로 화려한 은행나무 4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