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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광주를 넘어 한국경제의 미래”이 시장, 광주형 일자리 사업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 결집 당부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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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6  18: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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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는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광주형 일자리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초당적으로 지원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 화요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좌로부터) 정종제 행정부시장,  이용섭 광주시장,  이병훈 문화경제 부시장

이용섭 광주시장 6일 열린 화요간부회의를 통해 이 같이 소개하면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광주만의 문제가 아니며 여야 정치권은 물론 각계각층의 국민들이 성공하기를 바라는 이유였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지금은 각자의 이해관계보다 현실을 직시하고 한국경제의 미래를 생각해야 하며,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제조업의 위기, 대기업들의 해외공장이전, 취업자 급감, 심화되고 있는 양극화 문제들을 그 누구도 외면해서는 경제의 침체기로 들어선다.“고 했다.

이어 이 시장은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광주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차원을 뛰어넘어 한국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여 경제체질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노사상생과 사회대통합의 혁신모델이며,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이라서 일부 걱정이나 두려움도 있겠지만 반드시 가야될 길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실기를 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직원들에게도 “시대적 소명의식과 사명감을 갖고 우리시와 현대차가 함께 추진하는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주기 바라며, 아울러 광주형 일자리사업 관련 예산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내년 예산에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주기를 당부” 했다..

[이용섭 광주시장 성명서] 전문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광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경제의 미래입니다

어제 문재인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는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광주형 일자리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초당적으로 지원”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광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여야 정치권은 물론 각계각층의 국민들이 성공하기를 바라는 이유입니다.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성공이 우리 경제의 구조적 문제들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치유책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만약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우리는 역사와 국민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와 현대차 노조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일자리가 없어 고통 받고 있는 우리 청년들의 간절한 염원을 헤아려 대승적 결단을 내려주십시오. 현대자동차 역시 어려움이 있더라도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주기 바랍니다.

지금은 각자의 이해관계보다 현실을 직시하고 한국경제의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제조업의 위기, 대기업들의 해외 공장이전, 취업자 급감, 심화되고 있는 양극화 문제들을 그 누구도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광주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차원을 뛰어넘어 한국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해소하여 경제체질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노사상생과 사회대통합의 혁신모델입니다.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이라서 일부 걱정이나 두려움도 있겠지만 반드시 가야될 길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뜻을 모아주십시오. 노동계 여러분, 광주형 일자리 사업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2018년 11월 6일

광주광역시장 이용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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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달용
제 목 : "광주형일자리" 안되는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

이시장이 하는척하는거지 자기도 안되는줄 알겁니다.
일자리위원장하다 하차하여 광주랜딩이라 여기서라도 열매를맺으려 하겠지요?
이정부가 펼치는 정책에서 일자리가 나타나겠나요?
오늘 국책기관 KDI도 내년 경제상황을 먹구름으로 예상발표했어요.
빛그린산단 산업용지분양이 마감 몇일안남았는데 현대차 기웃거린다는 소식은 전혀없음.

일자리에 진빼서 여타업무에 태만으로 광주시 행정의질은 더 나빠지고있어요.
누가 일자리 만들라했나.
그것은 기업이 만들고 시장은 주어진 예산집행잘하고 정책에서 미래예측의 정확한판단으로 비전제시를 잘하는것이 임무이고 소임입니다.
주어도 모르는것같아서 까깝하요?
심하게 지적할려다가 적당히 합니다.

(2018-11-07 03: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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