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문화음식문화
전남도, "11월 전통술에 고흥 풍양 유자막걸리" 선정100% 국내산 쌀. 청정 지하수 혼합해 진한 유자 향취 담아내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6  17:40: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는 11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술로 고흥 청정영농조합법인(대표 이승근)의 ‘유자막걸리’를 선정했다.

   
▲ 고흥 유자 막걸리

유자막걸리는 100% 국내산 쌀과 청정 지하수를 혼합, 저온 숙성해 고흥 유자의 진한 향취를 막걸리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전남 전통술이다. 비타민C가 풍부하다.

고흥 청정영농조합법인은 2006년 국내 최초로 유자를 첨가한 막걸리 제조특허, ISO14001·ISO22000인증 등을 획득했다. 또 현대적 위생시설에서 전공정 자동화 시설을 도입해 국가 술 품질인증 및 유기가공식품인증을 받아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또한 2012년과 2015년 전라남도가 주최한 ‘남도 전통술 품평회’에서 입상하는 등 술맛에 대해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전국적으로 알려져 막걸리 애호가들이 일부러 찾아 마시는 최고의 막걸리다.

최청산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통주가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고품질․고급상품으로 자리매김하도록 HACCP 인증 지원 및 유통기반 구축을 통해 다양한 판로 확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유자막걸리는 12명들이 1박스에 1만 6천 원, 20병들이 1박스에 2만 6천 원이며, 전화(061-832-2211)나 누리집(http://korea-wine.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41(학동 1층) | 대표전화 : 062-227-117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