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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민선7기취임 100일 회견” ,”내 삶이 바뀌는 전남 전영시대. 전남 행복시대“ 매진김 지사, 한전공대는 혁신도시와 연계한 전남지역에 설립목표로 추진 중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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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0  11: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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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민선7기 전남도지사 취임 100일을 맞이하여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슬로건으로 출범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7기 전남도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 지사는 10일 오전 11시 도청브리핑 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도정 100일에 대해 “ 민선7기 새로운 희망을 안고 역동적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큰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과 언론인들에게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김 지사는 “새로운 비전과 정책으로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을 만들겠다는 일념 하에 도정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그 돌파구를 찾기 위해 그동안 열심히 뛰었다.”고 했다.

이어, 김 지사는 “이제 부터는 그동안 도민이 쌓아 놓은 성과와 토대위에서 민선7기 도정시책이 도민의 삶과 함께 어우러져 ”내 삶이 바뀌는 전남 전영시대. 전남 행복시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했다.

   
▲ 활기찬 전남도정을 다짐하고 있는 김영록 지사 와 실 국장

김 지사는 “지난 8월부터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전면 시행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고등학교 신입생 교과서 비 10만원 지원과 그동안 4자녀 이상 가정에만 지원했던 중학생 교복비, 체험학습비 도 3자녀 가정까지 확대하겠다.”고 했다.

또한, “노인과 장애인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고 생산적 복지 차원에서 노인일자리 20만개와 장애인 일자리 2천개를 지원하고, 치매 안심 형 시설, 공동생활의 짐, 장애인 콜택시, 저상버스 지원 등 당양한 복지시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도민 제일주의’ 실현을 위한 ‘현장 소통’과 관련해 김 지사는 “동부권에 기획, 민원, 소통 기능을 아우르는 통합 청사를 새로 지어 동부지역 주민의 행정수요를 충족해주고, 각계각층과의 ‘민박 간담회’를 통해 도민과 직접 소통하겠다”며 “도민과 함께 지혜를 모아 기회와 대도약의 전기를 마련, ‘전남 행복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북 교류협력사업에 대해 김 지사는 “전남도민남북교류협의회가 북한을 방문해 교류협력사업 합의서를 교환한 만큼 빠른 시일 안에 전남 대표단의 방북을 추진하겠다”며 “북측에서 요청한 콩기름, 밀가루, 일반 의약품 제공 등 인도적 지원을 통일부와 협의해 추진하고, 평양 제2빵공장, 국도 1호선 연계 스포츠 교류, 농업기술 교류, 에너지와 희귀광물자원 분야 사업들에 대한 협력도 협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취임 초부터 발생한 지난여름의 폭염과 태풍 등 앞으로 기후변화가 급변하게 이어질 것으로 보로 이를 도정에 반영 적극 대처하겠으며, 김 지사는 무분별한 개발에 대해 질문을 받고 사람과 환경이 먼저이나 주민 생활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발을 할 수도 있다“고 했다.  또한, 김 지사는 지역대학의 의과대학설립에 대해서는 도민들의 의료시혜 확대 폭을 넓이기 의해 의과대학이 설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 지사는 한정공대 설립 지는 혁신도시와 연계해서 설립되어야 하며, 이는 전남지역에 설립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김 지사는 취임 100일 주요 성과로는 ◆ 민선7기 도정방향 및 추진계획 확립, ◆활력 있는 일자리 창출 본격 가동, ◆내년도 국교예산 6조원대 돌파, ◆시급한 지역현한 해결 총력 대응, ◆지방분권 시대 광역 상생발전 선도, ◆도민제일주의 현장 소통 강화 등을 꼽았다.

김 지사는 향후 민선7기 4년동안 ◆내 삶이 바뀌는 체감형 도민 행복 시대 실천,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추진, ◆선도일자리 12만개 창출로 인구회복 전환점 마련, ◆빛가람 혁신도시 에너지 사이언스 파크조성, ◆차세대 신 성장 집중육성, ◆섬, 해양과 내륙을 잇는 융합합형 관광산업 욱성, ◆친환경. 스마트 농축산업 혁신모델 개발, ◆핵심 SOC 등 대규모 지역개발 추진, ◆동부권 통합청사 신축 및 도민 소통 강화, ◆전남 평화재단 설립을 통한 남복 교류협력주도 등 10개항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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