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문화 사진예술 포토&해외소식
굴비의 고장 영광법성, “풍요로운 가을들녘 물돌이”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3  13:01: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우리나라 굴비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에 소재한 법성 포구에 형성된  물돌이 형상에 가을이 무르익어가 그 풍치를 더해준다

   
▲ 가을이 무르익어가고 있는 법성포항구 앞 물돌이 들녘(리콘렌즈 24m/m/m렌즈사용) 대덕산 팔각정에서 촬영

개천절(10월 3일)에 찾아간 법성포항구 옆 대덕산(해발 303m) 높이에 건립된 팔각정에서 내려다본 법성포 항구 물 돌이,  들녘에는 지난 여름동안 농부들이 땀 흘려 가꾼 벼들이 황금빛을 띄우며 가을이 무르익어가고 있다.

   
▲ 이른 아침 안개도 한폭의 동양화로 다가오고 있다.

옛 법성포 항구는 파시를 이뤄 풍요로운 어촌으로 자리매김하였으나 최근에는 고갈된 어족자원으로 옛날 경기는 찾아보기 어렵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굴비의 고장으로는 영광 법성을 단연 손꼽고 있다.

영광 법성포 물돌이 형상은 법성포 항구를 드나든 배들과 오랜 세월 바닷물이 드나들며 아름다운 타원형을 형성 멋진 모습으로 다가와 사진인 들을 불러들이고 있다.

[사진으로 함께한 법성포항구 물돌이 풍경]

   
▲ 가을이 무르익어가고 있는 법성포항구 앞 물돌이
   
▲ 안개 낀 들녁
   
▲ 칠산대교
   
▲ 법성포 전경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