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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 "남북 단일 팀 구성 " 출전한국 1044명 선수 출전, 종합2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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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9  07: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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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이 지난 18일 오후 개막되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 열린 개막행사에는 남북이 11번째로 단일팀을 구성, 입장하여 전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 성화대에 최종 점화하고 있는 수지 수산티 메드멘트 선수 (전체사진 KBS TV화면촬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 열린 개막행사는 에릭 토히즈 대회 조직원원장과 셰이크 아흐마드 알 파하드 알 사바OCA위원장의 연설, 수실로 밤바 유도요노 대통령의 개막선언, 인도네시아 베드멘트 선수인 수지 수산티선수에 의한 최종 점화로 대회가 개막되었다.

   
탄일팀 선수 입장을 환영

남북단일팀인 KOREA란 이름으로 45개나라 15번째로 입장한 남북 단일팀 선수 입장 시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북 내각 부총리가 손을 잡고 입장한 선수들을 열열히 환영했다.

한편 8월 18일 개막식을 갖은 이번대회는 9월 2일까지 16일동안 열리게 되며 한국은 1044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였으며. (북한 ; 역도. 축구. 외 33개종목에 269명의 선수가 참가) 이 1998년 방목 대회 이후 6회 연속 종합2위를 목표에 경기에 임하고 있다.

[사진으로 함께한 2018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식일 열리고 있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
   
 남북 단일팀 선수단 입장
   
 대회사를 하고 있는 에릭 토히즈 대회 조직원원장
   
 연설을 하고 있는 셰이크 아흐마드 알 파하드 알 사바OCA위원장
   
 개막선언을 하고 있는 수실로 밤바 유도요노 대통령(좌)
   
 대회기 입장
   
 식전공연
   
 식전공연
   
 식전공연
   
 개막식일 열리고 있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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