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연예·스포츠대중예술
핫셀럽 ‘송은이’, ‘불타는 청춘’ 고정 멤버로 첫 출격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3  17:00: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SBS 불타는 청춘’에 예능 대세 ‘송은이’가 고정 멤버로 첫 출격한다. 3일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 3월 새 친구로 출연해 폭발적 반응을 얻은 송은이가 고정 멤버로 합류, 다시 한번 불타는 활약을 펼친다. 특히, 불청 아재들과 힙스터 송은이 간의 속 터지는 ‘소통 불가 케미’가 빅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 SBS

경기도 화성에서 진행된 이번 여행에서 송은이는 마지막으로 깜짝 등장해 청춘들을 놀라게 했다. 송은이와 청춘들의 반가운 만남도 잠시, 그녀는 청춘들과 이야기를 나누자마자 지난 번 서산편에 이어 2차 멘붕에 빠져 버렸다.

지난 3월 서산 편에서 김광규는 송은이가 팟캐스트에 대해 설명하자, “팥칼국수의 팥이냐”, “인터넷 주파수는 몇이냐” 등 막강한 아재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화성 편에서도 역시 불청 아재 덕분에 송은이가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래퍼 ‘비와이’ 이야기가 나오자, 그의 정체를 몰랐던 김광규는 송은이에게 “비와이씨 말하는 거냐”며 속옷 브랜드로 되물었고 송은이는 “메리야스가 아니고 사람이다”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하늘은 송은이와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과거 조모의 장례식장에서 예상치 못한 송은이와 김숙의 조문에 큰 감동을 받았던 것. 이하늘은 “친한 사이가 아님에도 장례식장에 찾아와줘 놀랐다”며 “송은이와 김숙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정말 고마웠다”고 덧붙였다.

이에 송은이는 “이하늘과 할머니의 이야기를 알고 있었다. 부고 소식을 듣고 당연히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 송은이는 “ 연예계 있으면서 그냥 마음이 가는 사람 중 하나”라며 진한 동료애를 드러내기도 했다고.

예능 대세 송은이의 합류로 한층 젊어지고 재미가 더해진 ‘불타는 청춘’은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41(학동 1층) | 대표전화 : 062-227-117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