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문화 전 시 광주광역시
‘한지로 만나는 일상, 성미경 한지공예 작가, "광주여성재단 북카페서 개인전시회" 개최11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 한지예술작품 40여점 전시 / 내달 무료체험프로그램도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9  18:56: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지공예 작가 성미경씨가 11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 광주여성재단 8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 사진좌로부터 ; 성미경 작가 작품 모습, 북카페 은새암 전시 전경 (광주여성재단제공)

(재)광주여성재단의 ‘2018년 작은전시 수공예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성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한지로 만나는 일상’이란 주제의 작품전을 선보인다.

19일 광주여성재단에 따르면, 이번 전시장에는 한지를 이용해 만든 생활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40여개 작품이 소개돼 있다.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한지 아크릴 등(燈)에서부터 보석이나 다기를 진열할 수 있는 장식장, 한지실로 엮은 가방까지 생활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예술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성 작가는 시민들과의 예술적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7월 2일 오후 2시와 16일 오후 2시 이틀간 전시공간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무료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체험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은 성 작가의 한지공예 이야기와 재료의 특성에 대해 설명을 듣고 1차 소품바구니, 2차 탁상용 팔각시계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6월 28일까지 재단 홈페이지(http://www.gjwf.or.kr) 및 이메일(vivid361@naver.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한편 광주여성재단은 ‘2018년 작은전시 작가공모’를 통해 총 6명의 작가를 선정했고, 선정작가들은 성 작가의 제1차 전시 이후 순차적으로 전시 및 시민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