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오피니언 독자기고 전남장흥
[독자기고] 어린이 안전사고 주의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25  20:54: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방안을 기어 다니며 놀 때부터 아이는 탐색을 하면서 장난이 시작된다.  손에 잡히는 대로 잡아당기고 쓰레기통을 뒤집어엎고 벽에 낙서를 한다.

   
▲ 황용연 소방장
거울에 크림을 발라놓거나 티슈를 다 뽑아놓는 등 잠깐 눈을 뗀 사이에 무슨 말썽을 부릴지 모를 지경이 온다.   하지만 장난도 장난 나름, 자칫 아이를 치명적인 위험으로 이끄는 장난은 위험천만하기 짝이없다.

아이의 위험한 장난에 대처하는 엄마의 현명한 기술은 무엇일까?   아이의 숨는 장난에 대비해 세탁기나 냉장고에 미리 잠금장치를 설치하고 콘센트에 젓가락을끼우는 장난으로 감전되지 않도록 콘센트 커버를 장착해 둔다.

아이는 아무거나 입으로 가져가는 특성이 있는 만큼 사탕, 아몬드, 젤리는 물론 단추, 동전 같은 작은 물건이 아이손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특히 과일이나 과자와 같은 음식 모양의 자석을 냉장고에 붙여놓지 말아야 한다.   베란다나 창가에 의자, 화분 등 아이가 기어오를만한 물건을 두지 않는 것도 잊지 말자.

집안 다음으로 가장 많이 안전사고가 일어나는 놀이터나 공원에서는 반드시 엄마가 곁에서 지켜보고 평소 꾸준히 안전 수칙에 대해 설명해 안전사항을 주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할 때 긴 끈이 있는 옷이나 가방 등은 놀이 기구나 승강기에 끼거나 걸려서 넘어질 수 있으므로 피하고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는 손잡이를 잘 잡게 하고 절대로 장난치지 못하게 하여야  어린이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

 

전남 장흥 119 안전센터 소방장 황용연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