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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6번 유두석 장성군수 후보, "열정의 선거운동, 군민선택 기대" 지지호소유두석 후보, 군청 앞서 마지막 유세 2천여명 운집 / 이상룡.전원주 씨 등 찬조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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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2  20: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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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확실이 다르구만 사람들이 이렇게 많아 선거는 끝나버렸네... 무소속으로 장성군수에 출마한 유두석 후보 선거유제장에 나온 군민의 말이다.

   
이상룡씨와 전원주씨 지지를 호소하면서 찬조연설을 하고 있다.(좌로부터) 이상룡씨, 유두석후보, 전원주씨

공식 선거운동 끝날인 12일 오후 5시부터 유두석 전 장성군수 후보의 마무리 유세가 장성군청 앞 삼거리에서 열렸으며, 이번 6.13지방선거 장성 유세에서 가장 많은 2천여 명의 군중이 몰려 높은 지지의 열기를 보였다.

먼저 유두석 후보와 오래 전부터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뽀빠이 이상룡 씨가 무대에 등장, 인기몰이를 하면서 관중을 사로잡았다.

   
장성군민들에게 큰절을 올리고 있는 유두석 후보와 가족 그리고 선거운동원들

이상룡씨는 “예전에 홍길동 축제에서 초대받아 사회를 진행한 적이 있다”고 말하고 “이번에 유두석 후보가 당선되면 장성군의 홍보대사가 되어 장성을 널리 알리는데 일등공신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등장한 유두석 후보 부인 이청 여사(전 장성군수) 는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말도 안되는 가짜 금품 수수설로 자신이 낙마한 아픈 기억이 있다”고 말하고 “선거철만 되면 연례행사처럼 고개를 드는 가짜뉴스에 절대 속지 말고 유두석 후보를 지켜주기를 당부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장성군민들을 사랑합니다. 사랑의 하트를 보내고 있는 유두석 후보

이 여사는 “여러분 내일 대단히 소중한 이 투표일에 다시는 이런 유언비어나 가짜뉴스가 판을 쳐서 선거풍토를 흔들고 혼탁하게 만든 것들이 문불여 우리장성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등장한 탤런트 전원주 씨는 “키 작은 인간들이 이렇게 똑똑하다”고 유 후보를 칭찬한 “유 후보와는 오래전부터 누님 동생하는 사이로 이번 6.13선거에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동생 유두석을 지지하기 위해 지난 3월 10일 출판기념회에 이어 두 번째 찾아왔다”며 유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찬조연설을 하고 있는 유두석 후보 부인 이청 여사 (전 장성군수)

연단에 오른 유두석 후보는 “기호 6번 유두석과 함께 장성의 희망을 노래하자”고 서두를 꺼낸 뒤 “장성 발전을 위해 13일 선거를 반드시 유두석 압승으로 이끌어 잘사는 장성을 함께 만들자”고 호소했다.

유 후보는 이어 “민선 6기에 취임했을 때 145억원의 빚을 말끔히 갚아 채무제로 시대를 열었다”고 업적을 설명하고 “10년 전부터 심혈을 기울려 추진해온 국립심혈관센터가 문재인 100대 국정과제로 선정된 것은 장성 발전의 역사를 바꿀 절호의 기회”라고 미래 청사진을 밝혔다.

   
▲ 박장 대소하고 있는 델렌트 전원주 씨

유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고려시멘트 부지의 대규모 주택단지 개발, ▲청운동 지하보도 확창, ▲성산 고속도로 나들목 개설, ▲스마트팜 농업 도입, ▲무상교육시대 선언 등을 내걸었다.

[사진으로 함께한 유두석 장성군수 후보 선거유세]

   
 만세를 외치고 있는 유두석 군수 후보
   
 거리를 가득메운 장성군민들
   
 찬조연설을 하고 있는 최영범 씨
   
 유세장에 나온 군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유두석 후보
   
 유세장에 나온 군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유두석 후보
   
 환호하는 군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유두석 후보
   
 유두석 후보의 선거유세장
   
 유두석 후보의 선거유세장
   
 지지와 환호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
   
유듀석 후보의 선거연설을 경청하고 있는 군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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