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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해설이 있는 재즈 History” 여행28일 월요콘서트 박영렬Jazz Quartet 초청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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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5  11: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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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 월요콘서트는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박영렬Jazz Quartet 초청 ‘해설이 있는 재즈여행’ 공연이다.

   
▲ 공연 포스터

이번 공연은 색소폰 연주자 베니 카터의 대표곡 ‘Doozy’, 영화 ‘마이 페어 레이디’의 삽입곡 ‘Wouldn't it be loverly’, 피아니스트 베니 그린의 연주곡 ‘nice pants’ 등을 선곡해, 뮤지션이 느끼는 현장의 감성을 충실하게 쏟아내며 관객과 호흡하는 즉흥연주를 통해 재즈에서만 맛볼 수 있는 희열을 선사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박영렬Jazz Quartet은 2008년도에 창단, 매년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하며 고급스러운 전통 스탠다드 재즈에서부터 그루브 넘치는 잼 밴드, 스타일리쉬한 라운드 뮤직과 애시드 재즈, 뮤지컬 음악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해주는 다양한 색채의 재즈음악을 연주하고 있는 팀이며, 이날 공연에는 박영렬(베이스), 이복근(드럼), 황진수(피아노), 김은영(보컬) 등이 출연한다.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은 ‘월요콘서트’ 공연장 객석의 30%를 문화 소외계층에게 제공하는 것 외에도 관람객 전원에게 공연 후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음 월요콘서트 공연은 오는 6월 4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 아트스페이스에서 뚜띠앙상블의 ‘디즈니 위드 콘서트’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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