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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 23일 월요콘서트 친친클래식 초청 공연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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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8  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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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은 올해 네 번째 월요콘서트로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친친클래식의 ‘토닥토닥 팝페라’ 공연을 선보인다.

   
▲ 포스터
18일 광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가사와 친숙하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가진 팝페라에 뮤지컬, 팝을 비롯한 크로스오버 스타일과 퍼포먼스적인 요소를 가미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즐거운 무대를 제공한다.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중 ‘Impossible Dream’, 이순신 ‘나를 태워라’, All shook up ‘Can't help falling in love’ 등이 준비되어 있다,

매력적인 목소리와 다양한 레퍼토리로 감동을 선사하는 크로스오버 앙상블 그룹 친친클래식은 클래식의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성악전공자들로 구성되어 2014년에 창단했으며, 각종 축제 및 행사 등 여러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이건, 장선근, 조형빈(이상 바리톤), 김진우, 장재연, 공성준(이상 테너)가 출연한다.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은 ‘월요콘서트’ 공연장 객석의 30%를 문화 소외계층에게 제공하는 것 외에도 관람객 전원에게 공연 후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월요콘서트 다섯 번째 공연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시민문화관 아트스페이스에서 첼리스트이자 MC인 김난의 관객과 함께 즐기는 ‘달달한 클래식 콘서트’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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