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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광주시장후보, “장관과 국회의원 역임 이용섭, 국회의원 역임 강기정, 대기업의 상무,최고위원 역임 양향자” 누가 웃을 것인가?후보 경선 초미의 관심사 부상 / 광주살림 책임자 선정, 권리당원과 시민 냉철한 판단필요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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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8  20: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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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광주광역시장 후보에게 공천장을 부여할 경선을 오는 18일~20일로 정하고 이를 추진 중인 가운데 지난 6일 강기장, 이용섭, 양향자 3인을 경선주자로  발표했다.

   
▲ 좌로부터 ; 강기정, 애용섭, 양향자 예비후보
이들 3인의 예비후보 중 최다득표자가 과반을 확보하지 못하면 1위와 2위를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결선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결선일이 확정된 현재 예비후보들은 유 불리 계산에 분주하며 이용섭 후보에게는 10%감산이 적용될 예정(이용섭 후보 철회 촉구 중)이며 양향자 예비후보에게는 여성후보의 가점 배정과 최근 강기정, 최영호, 민형배 3인의 예비후보 중 단일화에 성공한 강기정 예비후보, 3인의 지지층을 합산 지지기반을 다지기위해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국가의 살림살이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국세를 징수하는 국세청장과 정부조직부서인 행정, 건설부 장관, 그리고 국회의원 2선을 역임한 이용섭 예비후보와 국회의원 3선을 역임한 강기정 후보, 우리나라 대표기업인 삼성전자에 근무한 기술연구원 상무출신 양향자 예비후보, 이들 3인중 광주광역시의 중단 없는 발전과 앞으로 전개될 4차산업의 기수역할을 담당하여, 민주, 인권, 평화의 도시를 세계 속에 살기 좋은 도시로 부상 될 수 있는 인물을 선택하는 것은 첫 번째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과 여론조사에 응할 시민들의 책임이 막중하며 이여 6월 13일 실시되는 선거에서 타 당의 후보와의 이길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뽑는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3인의 예비후보 경력] 이용섭 예비후보는 전라남도 함평출신(1951년생)으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제 14대 국세청 청장을 역임하였으며, 2006년 3월부터 11월까지 제 8대 행정자치부장관, 2006년 12월부터 2008년 2월까지 건설교통부장관을 역임과 제17~18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지난 대선시는 문재인 후보 비상경제대책단장을 역임했다.

이용섭 예비후보는 지난 민선6기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에 출마하기위해 선거 캠프를 마련 선거운동에 돌입했으나 당시 중앙당에서의 광주광역시장 전략공천(윤장현 현 시장)에 따라 반발 민주당을 탈당하였으나, 김종인(문재인)비상대책위원장과, 문재인 대통령(당시 당대표)의 권유를 받아 2016년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에 입당 광주광역시 광산을 국회의원 선거구에 출마했으나 국회입성에 실패 한바 있다.

이 의원은 이렇듯 중앙당에 의한 전략공천으로 탈당과 중앙당의 권유로 2016년 입당하였는데 이제 와서 10%감정을 적용하는 것은 부당한 처사로 강력 반발하며 철회를 촉구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강기정의원은 예비후보는 1954년 전남 고흥 출신으로 17,18,19대 국회의원을 역임하였으며, 2017.04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수석부본부장, 2018.02 지역발전위원회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양향자 예비후보는 1967년 전난 화순출신으로 2011년 1월부터 2014년 1월까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플래시설계팀 수석연구원 부장, 2014년 1월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플래시설계팀 상무,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플래시개발실 상무를 역임했으며, 2016년 8월 2018년 3월까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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