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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일자리위원회 전 부위원장, “광주시장 출마선언” 광주 첫 일자리 시장이 부 위원장, 그간 경험한 모든 역량 쏟아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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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6: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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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문재인 정부 초대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첫 일자리 시장이 되겠다”며 광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기자회견을 통해 광주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는 이용섭 전 부위원장

이용섭 전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오전 9시 국림5.18민주묘지를 찾아 지지자들과 함께 참배 후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광주경제고용진흥원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광주의 경제적 낙후를 해결하라는 시민의 부름을 받고 깊은 고민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그간 공직자로서 정치인으로서 경제전문가로서 보고 듣고 경험한 모든 역량을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 건설에 쏟아 고향분들의 은혜에 결초보은하겠다“고 밝혔다.

   
▲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있는 이용섭 전 부위원장

기자회견에 앞서 이 전 부위원장은 광주 5·18 민주유공자유족회(회장 정춘식),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회장 김후식), 5·18구속부상자회(회장 양희승) 등 5·18 광주민주화운동 3단체 대표들을 비롯하여 지지자 및 일반 시민 1000여명과 함께 국립 5·18 민주묘지를 방문해 오월 영령들께 참배했다.

이 전 부위원장은 “광주다움을 바탕으로 정의롭고 풍요로운 3향(義鄕, 禮鄕, 味鄕)’의 도시로 광주를 부활시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세우고, 시민들의 자존심을 회복시키겠다”라며 “문재인 대통령님과의 끈끈한 15년 인연과 신뢰를 바탕으로 중앙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광주시민의 꿈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광주 르네상스 구현의 포부를 밝혔다.

   
▲ 지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이 전 부위원장은 광주의 역사와 시민의 삶을 바꿀 비전과 정책으로 ▲ 일자리가 넘쳐나는 광주 ▲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공동체 ▲ 광주다움으로 ‘사람과 돈과 기업이 모이는 광주’ ▲ 4차 산업혁명의 중심도시 광주 ▲ 민주 인권 평화의 세계중심도시 광주 ▲ 상생을 위한 광주전남 통합경제권 구축 ▲ 지방분권시대의 광주발전 로드맵 마련 ▲ 아름다운 경쟁과 깨끗한 정책선거 제안 등 시민과의 8대 약속도 발표했다.

이용섭 전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일부 의혹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도 적극 해명에 나섰다.

‘출마에 대해 대통령이 부정적으로 생각했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용섭 전 부위원장은 “대통령과의 대화는 공개하지 않는 것이 불문율이어서 그간 음해성 비방에 대해서도 일체 대응하지 않았지만 일부에서 거짓뉴스를 과도하게 생산하고 있어 대략만 밝히겠다”면서 “대통령께서는 출마를 격려와 용기를 주셨고 그간 일자리 기반을 구축하느라 고생많았다”며 “일자리위원회 그만두고 선거 나가는 것을 괘념치 말고 준비 잘해서 뜻을 이루길 바라며 선거과정에서 상대방 비방이나 모함하지 말고 모범적인 선거해주길 당부했다”고 말했다.

당원명부 유출 의혹에 대해서도 그는 “실무자가 그간 정치 생활하는 동안 구축된 전화번호를 이용해서 문재인 정부 일자리정책에 대한 활동성과를 시민들에게 알려드린 것 뿐이다”며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문자비용을 일자리위원회에서 처리했다는 근거없는 네거티브는 사실이 아니며 개인 비용으로 지출했고 이는 시간이 지나면 밝혀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광주형 일자리와 문화예술 정책에 대한 질문에는 “광주형 일자리 모델은 대통령이 관심이 많고 2월 말 또는 3월 초 광주형 일자리 상생 모델을 실현 시킬 수 있는 발표가 있을 것이다”며 “따로 정책 브리핑을 통해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으 본 이용섭 전 부위원장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 지지자들과 함께 참배길로 이동하고 있는 이용섭 전 부위원장
   
▲ 헌화하고 있는 이용섭 전 부위원장
   
▲ 국립5.18민주묘지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는 이용섭 전 부위원장
   
▲ 방명록에 추모을 글을 남기고 있는 이용섭 전 부위원장
   
▲ 이용섭 전 부위원장의 추모의글
   
▲ 지지자들과 함께 참배하고 이동하고 있는 이용섭 전 부위원장
   
▲ 지지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이용섭 전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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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달용
제 목 : 광주광역시장 여론조사 1위라고 당선되나?

광주광역시장의 선거판이 후끈달아올랐다고 언론의주목이다.
광주시장위치는 중앙정치에서 위상과몰이 야권 후보부재가 촛점이다.
여론조사는 메카니즘동원과 기술 산술적 이론을 작동잘하면 얼마든지 목적달성을 할수있다.

광주시장의 첫번째조건은 현지화인물이 중요하다.
시장을 직업으로아는 정치인이나 그사고인물은 깜냥이아니다.
출전인물은 광주현지에서 거주하고 생활한자가 지역을 잘알고 시민에대한 배려와 애정이베어있다.
그충족조건이 맞아야한다.

문재인정부 일자리가 초미의관심사이고 과제이다.
일자리가 복지이니만큼 당연하다.
야권에서는 일자리문제로 큰자리를주었는데 박차고나오니 자기일자리만들었다고 비판이고 여권에서도 아쉬워하는 배신의투이다.

민초인 내가해도 어느지역보다 우수하게돌아간다.
그이유는 역동적인 지역민의정열과 우수한 사회간접시설의 인프라때문이다.
그간 관료주의에젖어 거만과 타성으로 시장을 직업으로하려는자들이 문제였다.
그런낌새가 나타나는 인물을 골라내자?

(2018-02-15 07:48:50)
김영삼
광주에서 수준이낮으면 용어부족으로 의 예 미 를 쓰는데 위용어는 광주를 대변할수있는 용어가아님.
오늘 잘난체하는이가 위말을쓰는데 어찌생각하나요?
참신성이라고는 하나도&#52287;아볼수없으니 그게인물인가?

(2018-02-14 07: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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