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문화여행스케치
천년고찰 장성 백양사, “설국으로 변모” 눈과 하늘, 그리고 구름 조화 이뤄전남도 관광객 5천만 방문시대선언 그 첫 걸음은 장성에서 부터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2  13:49: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천년고찰 전라남도 장성 백양사, 고즈넉한 산사에 간밤에 내린 눈이 온 세상을 은빛으로 물들게 했으며, 그 위에 찬란한 태양이 감싸주어 산사(山寺)의 풍광을 더해준다.

   
▲ 쌍계루와 백학봉

12일 오전 5,000만 관광시대를 선언한 전라남도 관문인 장성군에 자리 잡고 있는 백양사 설경을 카메라 앵글에 담기위해 찾은 백양사 대웅전 처마에는 근래에 보기 드물게 고드름이 처마에 줄렁줄렁 매달려 보는 이들에게 또 다른 풍광을 선사하고 있다.

   
▲ 대웅전과 백학봉

봄이면 붉은 꽃을 피워내는 매화(고불매)나무에는 하얀 눈꽃을 피워, 봄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다가왔으며, 저 멀리 백학봉 정상에도 온갖 하얀 옷으로 갈아입고 있는데 그 위에 파란 하늘과 조화로움을 이루었다.

   
▲ 대웅전 처마에 맺어있는 고드름

눈 내린 이곳 백양사를 찾은 보살님은 지금껏 수 없이 다녔지만 금년처럼  대웅전 처마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맺어 있는것을  보기가 어려웠는데  금년에는 좋은 일들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금년 관광객 5,000만 방문시대를 선언하고 관광객유치를 위한 홍보에 매진할 예정이다.

[사진으로  함께한 설국의 백앙사 풍광]

   
▲ 주차장 옆 포토죤에서
   
 눈 모자를 쓰고 있는 석류
   
 백양사 경내 풍경
   
 백양사 경내 풍경
   
 백양사 경내 풍경
   
 백양사 경내 풍경
   
 백양사 경내 풍경
   
 백양사 경내 풍경
   
 백양사 경내 풍경 고불매 하얀 눈꽃을 피워내고 있다.
   
 봄에 촬영한 고불매 (자료사진)
   
 백양사 경내 풍경
   
 백양사 경내 풍경
   
 백양사 경내 풍경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41(학동 1층) | 대표전화 : 062-227-117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