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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티스트 나리가 들려주는 가을밤의 "재즈와 탱고"16일 오후 7시 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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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1  11: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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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티스트 나리의 세번째 독주회가 오는 16일 저녁 7시 30분,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플루티스트 나리가 들려주는 재즈와 탱고의 밤’ 이라는 제목이다.

   
플루티스트 나리
이번 독주회는 기존의 클래식 느낌에서 탈피하면서도 클래식의 느낌을 가미한 ‘피아졸라’, ‘끌로드 볼링’ 등 클래식과 다른 장르가 섞인 크로스오버적인 느낌의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무대를 선보인다.

1부의 첫 스테이지는 피아노와 플룻의 누오보 탱고 스타일의 ‘피아졸라’ 곡을 연주한다.

두번째 무대는 재즈와 클래식의 크로스오버 작곡가 ‘끌로드 볼링’을 피아노, 드럼, 더블베이스와 함께한다.

2부는 앙상블N, 성악가 장문석과 함께 영화 속의 탱고음악 및 다양한 탱고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플루티스트 나리는 대구예술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석 졸업 후 도불해 ‘아름답고 색다른 표현력을 가진 연주자’라는 호평을 받았다.

유니버설 기획사 오케스트라 플룻 솔로를 맡으며 프랑스 Saint-maur 국립음악원에서 전문 및 최고 연주자 과정, 프랑스 Val-Maubee 시립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귀국 후 서울 재즈아카데미 실기 강사를 역임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2015년 겨울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 및 광주시향,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의 객원 연주 및 다양한 연주에 참여해 올해 상반기에는 재즈 크로스오버 독주회 및 누구나 즐기는 브런치 콘서트를 기획해 공연 기획자로서의 새로운 두각을 나타내며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다.

현재는 호남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피아노 오케스트라 수석, 앙상블 N리더, 퓨전앙상블 블랑 멤버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음악을 다양한 방면에서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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