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연예·스포츠 해외스포츠 전라남도
F1 미국대회 해밀튼 우승페텔, 13점차 선두…올해 챔피언은 마지막 브라질대회서 판가름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19  17:04: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F1국제자동차경주 미국대회에서 루이스 해밀튼(맥라렌)이 우승을 차지해 올 해 월드챔피언은 마지막 브라질대회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 F1미국대회 우승자 해밀톤 (자료제공/전남도)

해밀튼은 지난 18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 경주장에서 열린 2012 F1 19회전 미국대회에서 5.513km의 경주장 56바퀴를 1시간35분55초269에 달려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해밀튼은 17일 예선에서 2위로 마쳤지만 예선 1위인 세바스찬 페텔(레드불)을 제치며 이번 시즌 4번째 우승을 맛봤다.

   
▲ F1 미국대회 시상대 (자료제공/전남도)

2위는 현재 종합순위 1위인 세바스찬 페텔(레드불)이 기록했다. 페텔은 1위 해밀튼에 0.6초 늦은 기록을 끊었다. 18점을 추가한 페텔은 총 273점으로 3위 알론소와의 격차를 13점차로 벌렸다.

예선 7위를 기록했던 페르난도 알론소(페라리)는 결선에서 3위를 거뒀다. 예선 3위를 기록했던 마크 웨버(레드불)는 결선에서 경주차의 교류 발전기 문제로 중도탈락했다.

4위와 5위는 펠리페 마싸(페라리)와 젠슨 버튼(맥라렌)이 기록했다. 세르지오 페레즈(자우버)는 미국 현지 멕시코 팬들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11위에 머물렀다.

올해 마지막 대회(20회)인 브라질대회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로 경주장에서 열리며 MBC 지상파와 SBS ESPN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