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기획특집
대통령적합도 “문재인(23.1%) vs 반기문(19.4%) vs 안철수(11.4%)”새누리 17.3% 사상 최저, 지도부 총사퇴 “반대 52.5%”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01  14:51: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20대 총선결과를 가장 근접하게 예측한 바 있는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가 10월말 정기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차기 대통령 적합도는 ‘최순실 게이트’ 직격탄을 맞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9월말 대비 7.9%p 급락한 19.4%로 2위로 내려앉은 가운데 더민주 문재인 전 대표는 0.7%p 소폭 하락한 23.1%의 지지율로 선두를 탈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기 대통령적합도 “문재인 23.1%(▼0.7) vs 반기문 19.4%(▼7.9)” (자료사진)
 
1일 여론전문조사기관인 리서치뷰 발표에 따르면차기 대선 3자대결 시 지지도 역시 문재인 전 대표가 34.2%의 지지를 얻어 30.6%에 그친 반기문 총장을 오차범위 내인 3.6%p 앞서며 선두로 올라섰고,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0.3%로 계속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새누리당은 17.3%로 창당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새누리당 지지층의 52.5%는 지도부 총사퇴에 대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덟 명의 후보군을 상정한 차기 대통령 적합도는 ‘최순실 게이트’ 직격탄을 맞은 반기문 총장이 19.4%로 2위로 내려앉은 가운데 23.1%의 지지를 얻은 문재인 전 대표가 오차범위 내인 3.7%p 앞서며 2개월 만에 선두를 탈환했다. 뒤를 이어 ▲안철수(11.4%) ▲박원순(6.1%) ▲손학규(5.8%) ▲유승민(4.8%) ▲오세훈(3.4%) ▲김무성(2.9%)순으로 나타났다(무응답 : 23.3%).

9월말 대비 ▲문재인(24.4% → 23.1%) 전 대표는 0.7%p ▲반기문(27.3% → 19.4%) 총장 7.9%p ▲박원순(7.8% → 6.1%) 서울시장 1.7%p ▲오세훈(4.9% → 3.4%) 전 서울시장은 1.5%p 각각 동반 하락한 반면, ▲안철수(9.6% → 11.4%) 전 대표는 1.8%p 상승하며 6월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최근 더민주를 탈당한 ▲손학규(3.4% → 5.8%) 전 대표는 2.4%p ▲유승민(4.7% → 4.8%) 의원은 0.1%p ▲김무성(1.5% → 2.9%) 전 대표는 1.4%p 각각 동반 상승했다.

문재인 전 대표는 ▲남성(22.0%) ▲여성(24.2%) ▲19/20대(28.3%) ▲30대(31.3%) ▲40대(32.8%) ▲서울(26.1%) ▲경기/인천(22.1%) ▲호남(29.3%) ▲부산/울산/경남(25.3%) ▲블루칼라(25.2%) ▲화이트칼라(29.7%) ▲전업주부(24.5%) ▲학생(26.7%) 계층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선두를 달렸다.

반기문 총장은 ▲50대(20.7%) ▲60대(31.3%) ▲충청(26.9%) ▲대구/경북(21.7%) ▲강원/제주(20.4%) ▲농축수산업(28.6%) ▲자영업(27.0%) ▲기타/무직(20.6%) 계층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선두를 달렸다.

참고로 지난 대선 박근혜 투표층은 ▲반기문(31.3%) ▲문재인(10.7%) ▲안철수(8.5%) ▲오세훈(7.3%) ▲유승민(6.6%) ▲손학규(5.9%) ▲김무성(5.3%) ▲박원순(2.5%)순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기 대통령적합도 “문재인 23.1%(▼0.7) vs 반기문 19.4%(▼7.9)”
 
차기 대선에서 ‘반기문ㆍ문재인ㆍ안철수’ 3자대결 시 지지도는 ▲문재인(34.2%) ▲반기문(30.6%) ▲안철수(19.7%)순으로, 문 전 대표가 3.6~14.5%p 앞서며 선두로 올라섰다(무응답 : 15.5%).

8월말 대비 ▲문재인(35.9% → 34.2%) 전 대표는 1.7%p ▲반기문(36.5% → 30.6%) 총장은 5.9%p 동반 하락한 반면, ▲안철수(16.1% → 19.7%) 전 대표는 3.6%p 상승했다.

문재인 전 대표는 ▲여성(37.0%) ▲19/20대(40.1%) ▲30대(41.0%) ▲40대(49.5%) ▲서울(39.5%) ▲경기/인천(33.7%) ▲부산/울산/경남(34.0%) ▲화이트칼라(47.8%) ▲전업주부(36.0%) ▲학생(44.0%) 등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선두를 달렸다.

반기문 총장은 ▲남성(31.6%) ▲50대(31.3%) ▲60대(49.2%) ▲충청(35.2%) ▲대구/경북(32.8%) ▲강원/제주(39.9%) ▲농축수산업(38.2%) ▲자영업(40.2%) ▲블루칼라(32.7%) ▲기타/무직(31.2%) 계층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선두를 달렸다.

호남에서는 ▲문재인(41.0%) ▲안철수(27.7%) ▲반기문(19.0%)순으로, 문 전 대표가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제19대 대선 3자대결 “문재인 34.2%(▼1.7) vs 반기문 30.6%(▼5.9)”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0.3%의 지지를 얻어 17.3%에 그친 새누리당을 오차범위를 벗어난 13.0%p 앞서며 4개월 연속 선두를 지켰다. 뒤를 이어 ▲국민의당 15.6% ▲정의당 6.0% ▲다른 정당 2.1%순으로 나타났다(무당층 : 28.7%).

‘최순실 게이트’가 불거지기 전인 9월말 대비 ▲새누리당(30.8% → 17.3%)은 무려 17.3%p 폭락하면서 당명개정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고, ▲더민주(32.7% → 30.3%)도 2.4%p 하락한 반면, ▲국민의당(12.8% → 15.6%)은 2.8%p 상승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새누리당 지지율 폭락에 힘입어 ▲남성(28.5%) ▲여성(32.2%) ▲19/20대(41.0%) ▲30대(38.1%) ▲40대(35.8%) ▲50대(25.6%) ▲서울(32.9%) ▲경기/인천(29.3%) ▲충청(27.0%) ▲호남(36.6%) ▲대구/경북(20.1%) ▲부산/울산/경남(33.2%) ▲강원/제주(32.5%) 등 대부분의 계층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선두를 달렸다.

호남은 ▲더민주(36.6%) ▲국민의당(29.4%) ▲새누리(5.8%)순으로, 더민주가 계속 선두를 지켰다.

   
정당지지도 “민주 30.3%(▼2.4) vs 새누리 17.3%(▼13.5) vs 국민 15.6%(▲2.8)”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과 관련하여 비주류 50여명의 소속 의원들이 이정현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하면서 여당 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 지지층을 대상으로 ‘지도부 총사퇴’ 관련 찬반을 물은 결과 ‘찬성(28.6%) vs 반대(52.5%)’로, ‘반대한다’는 응답이 1.8배가량인 23.9%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무응답 : 18.9%).

박근혜 대통령 긍정평가층에서는 ‘찬성(13.8%) vs 반대(74.3%)’로 반대여론이 5.4배가량 높은 반면, 부정평가층에서는 ‘찬성(45.9%) vs 반대(41.1%)’로, 찬성이 4.8%p 높아 대조를 보였다.

   
[새누리 지지층] 지도부 총사퇴 “찬성(28.6%) vs 반대(52.5%)”
 
이 조사는 10월 31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대표 안일원)>가 전국 만19세 이상 휴대전화가입자 1,088명을 대상으로 컴퓨터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 임의걸기(RDD)로 진행했다. 오차보정은 2016년 9월말 현재 행자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른 성ㆍ연령ㆍ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p다(응답률 : 14.6%).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서치뷰>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난민들
저런자들때문에 억울하게 근소한차이로 차점자가되었던 문재인을 바로 이어받아 남은임기를채우게하여 지도자능력도 시험해볼겸 . 그리고 내년말 다시선거를치우던가 아니면 빨리문화좋아하니, 그만들싸우고 일년앞당겨 올연말 대통선거를치루시오. 그래야 박통 하야도 모면하는거루보임.
(2016-11-01 15:24:57)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