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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 축구경기, " 5:4로 브라질, 독일 꺽고 금메달"전후반1;1 연장전까지 승부나지않아 승부차기에 브라질에 행운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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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1  11: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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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브라질 리우 올림픽 축구경기 브라질과 독일 결승전에서 전후반 1;1로 끝나 15분간씩 연장전 전.후반을 치루 도록 승부가 나지 않아 승부차기까지는 초 접전에서 브라질이 독일을 5:4로 꺽고 승리하여 금메달을 획득했다.

   

▲ 승부차기를 성공시킨 네이마르(24세)가 승리의 기쁨을 표출하고 있다 (MBS TV 화면촬영)

21일 이른아침(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축구장에서 열린 브라질과 독일간의 축구 결승전에서 전.후 1;1로 무승부를 기록 15분씩 전.후반 연장전을 펼쳤으나 역시 승부를 결정짓지 못하고 승부차기까지 가는 초 접전에서 브라질이 우승 금메달을 자국의 국민에게 안겨주었다.

   
 
한편, 브라질에 금메달을 안겨준 선수는 다섯번째로 승부차기에 나선 네이마르(24세) 174Cm 바르셀로나(스폐인)선수로 승부차기를 성공시켜 5;4로 독일을 꺽고 우승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한편,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축구장은 1950년대에 건설되었으며 세계최대의 축구경기장으로 지름이 944m , 관중 수용인원이 8만 7,101석으로 알려 지고 있는데 이날 브라질과 독일의 축구를 관람하기 위하여 찾아든 관중으로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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