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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윤리도덕 함양교육… ‘빛고을 시민의식’ 드높여바르게살기운동 시. 구협의 회원 및 시민 20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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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8.23  16: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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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광주시협의회는 23일 오전 10시30분 염주체육관내 국민생활관에서 시․구협의회 회원 및 시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새 윤리도덕 함양 시민교육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실시한 이번 시민교육은 밝고 건강한 국가․사회 건설을 위한 도덕 재무장을 위하여 윤리도덕 영상교육(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 김동학 사업부장)과 선진시민사회의 새윤리 도덕 이해(광주예술고등학교 박정진 교장)에 대한 특강이 열렸다.

이날 강운태 광주시장은 그동안 새 윤리도덕 함양과 바르게살기운동을 주도 해 온 협의회 관계자와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바른생각, 바른행동이 밝은 미래를 만든다는 신념 아래 우리의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경로사상과 도덕성 회복, 윤리적 가치관 확립을 위한 범국민 운동으로 확산되어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석한 회원․시민들은 도덕성 재무장을 위한 도덕실천 서약문을 작성하고, 민주․인권․평화도시 광주건설에 적극 앞장서기로 하는 한편, 사회정의와 도덕 회복운동을 중심으로 문화시민의식 함양과 선진국형 지역사회 조성에도 적극 참여키로 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시협의회는 4,175명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매월 1일 기초질서지키기 운동을,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은 법질서지키기를 통해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 실천 등 도덕성 회복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시 박해구 시민협력관은 “이번 도덕 재무장을 위한 시민교육이 바른 사회의 시작이며, 행복한 창조도시를 건설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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