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광역행정 전라남도
전남도, “창농. 귀농 박람회서 귀농. 귀촌인 유치” 적극 추진26일까지 aT센터서 에이팜쇼…개인별 맞춤형 상담 등 홍보활동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24  18:13: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가 ‘2022년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이팜쇼)에 참가해 귀농·귀촌인 유치에 나섰다.

   
▲ 24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2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전남 청년 농업인들이 농작물을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도제공)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로 9회째인 에이팜쇼에는 ‘청년과 함께하는 스마트 농업, 애그테크로 여는 미래 일자리’를 주제로 26일까지 3일간 서울 서초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 종합전시컨벤션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76개 지자체와 농업 관련 기업 등이 참가, 창농과 귀농을 준비하는 청년과 예비 귀농인이 농촌에서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찾도록 유익한 정보와 상담을 제공했다.

첫날 행사에는 윤석열 대통령,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이상민 행전안전부장관,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등이 참석했다.

   
▲ 24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2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전남 청년 농업인들이 농작물을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영록 지사는 전라남도 홍보관을 방문해 격려했다.

전남도는 이번 박람회에 13개 시군(여수, 순천, 나주, 담양, 구례, 고흥, 화순, 해남, 강진, 영광, 장성, 완도, 신안)과 함께 참가해 수도권 지역의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 설명 및 개인별 맞춤형 상담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영록 지사는 “매년 4만여 명(청년의 56%)의 도시민이 전남으로 전입하고 있다”며 “귀농어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세심한 정책을 발굴해 활력 있는 전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맞춤형 정보와 상담서비스를 하기 위해 2020년부터 전라남도 귀농산어촌 종합지원 서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