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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웅태 선수, 근대5종 세계선수선발대회, 2관왕 환영식“개최강기정 광주시장, 광주시의 금메달을 향해서 희로애락의 고비를 넘어서 쭉 달려가자 강조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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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08  09: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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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광주를 빛낸 전태웅 선수, 2022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 환영식을 개최하고 포상금 일천사백만원(14,000,000)을 수여했다.

전웅태 선수(광주광역시청 소속)는 2020 도쿄올림픽 근대5종 개인전 동메달리스트이며, 근대5종 세계 랭킹 1위로 명실상부한 근대 5종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포상금 수여 후 기념촬영 (좌로부터) 강기정 광주시장, 윤일모 감독  전웅태 선수,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

8일 오전 10시 광주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전웅태 선수(2022 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광주시 환영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광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 , 신수정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장, 전웅태선수, 윤일모 감독, 이상동 광주시체육회장, 김영근 광주시 근대5동경기연맹회장, 이정하 부회장과 체육 관련 인사 및 시민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시장 접견실에서 기념촬영를 하고 잇는 (좌로부터)전웅태 선수, 강기정 광주시장

강기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근대5종 경기중 역어진 감정들이 베어 있으며, 광주시도 시민들과 함께 직원들도 희노애락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면 좋은 일도 있고 정말 어려운 일도 있고 힘겨운 일도 있고, 그러나 어떤 결승점, 시민이 햄복해지는 광주가 활력있는 광주가 변하는 어떤 결승점을 향해서 갈때 때로는 억울한 일도 있고 때로는 힘이 빠질 때도 있고 때로는 일시적으로 흥분되고 즐거울 때로 있고, 그러나 전웅태 선수가 금메달을 따면서 달렀던 그 길처럼 우리 광주시민들과 시청 가족 여러분들은 즐거움과 기쁨과 슬픔과 노여움과 좌절과 실망이 막 뛸 것이라고 했다.

   
기념촬영

이어 강 시장은 “그러나 시청직원들은 시민들의 행복을 보고, 시민들은 시청 직원들의 믿음 속에서 함께 어떤 지점을 향해 달려가 주어야 한다.‘”면서“ 그것이 금메달, 시민의 행복 시민들이 광주시 변화에 대한 열망, 그런대로 달려가 주어야 한다.”고 했다.

강 시장는 끝으로 “모두 모두 광주시의 금메달을 향해서 희로애락의 고비를 넘어서 쭉 달려가자고 강조"했다.

전웅태 선수는 “세계선수권 2관왕 달성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팀의 세계선수권 최고 성적 달성에 일조해 매우 영광스럽다”며 “항상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광주광역시청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으로 함께한 전웅태선수 광주시 환영행사]

   

기념촬영

   

답사를 하고 있는 전웅태 선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강기정 시장

   

환영사를 하고 있는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

   

환영사을 하고 있는 이상동 광주시체육회장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신수정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장

   
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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