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문화 문화행정 전남순천
전 세계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비둘기’ 그림책 모 윌렘스 작가작가, 순천에 오다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 모 윌렘스 작가와의 만남 운영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04  17:00: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의 유머 넘치는 스토리텔러 모 윌렘스가 전남 순천에 온다.

   
▲ 포스터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은 8월 11일 오후 4시 그림책극장에서 ‘모 윌렘스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모 윌렘스는 그림책 부문의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칼 데콧 아너 상을 세 차례 수상한 미국의 그림책 작가이다.

“내 토끼 어딨어?”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작가와 순천그림책도서관의 인연은 각별하다.

2019년‘순천 소녀시대’할머니들의 미국 순회 전시 오픈식에 작가가 참석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

모 윌렘스 작가는 할머니들의 인생 이야기가 담긴 순수하고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

할머니들은 작가에게 순천에서의 깜짝 만남을 제의했고 그는 할머니들과 독자들을 만나기 위해 순천을 방문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작가의 그림책 낭독, 묻고 답하기, 사인회로 꾸며지며 통역은 특별히 작가의 자녀인 트릭스 윌렘스가 맡는다.

노관규 순천시장은“작가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전국에서 참여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순천을 방문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모 윌렘스와의 만남은 작가의 그림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매우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