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문화 문화행정 전남무안
K.B.S전국노래자랑, 무안군 편, “공개 녹화, 관람객 5천여명 운집무안연꽃축제 방문객들에게 흥겨움 선사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23  18:08: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내 최장수 방송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 무안군 편 공개 녹화가 23일 회산백련지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산 무안군수 (무안군제공)

23일 무안군에 따르면, ‘전국노래자랑 무안군’편은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제25회 무안연꽃축제를 기념하고 민선8기 무안군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21일 열린 예심에서는 2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노래실력을 겨뤘으며, 그 중 15개 팀이 본선에 선발됐다.

   
▲ KBS전국노래자랑 무안군편 녹화현장

이호섭 작곡가와 임수민 아나운서의 구수한 입담으로 진행된 본선에서는 농부, 전남예술고 학생, 주부, 주방장 등 끼와 재능이 넘치는 출연자들이 자신만의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군민과 축제 방문객들은 2시간 동안 흥겨운 노래자랑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김연자, 김혜연, 박구윤, 박진도, 원플러스원 등 유명 초청가수도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일부 출연자들은 무안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고구마, 양파 등을 직접 들고 나와 지역을 널리 알리기도 했다.

   
▲ KBS전국노래자랑 무안군편 녹화현장

김산 군수는 “10만여 평에 달하는 동양 최대의 백련자생지인 회산백련지에서 대한민국 대표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 방송을 녹화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전국노래자랑을 통해 무안연꽃축제가 더욱 유명해지길 바라며 무안에 오신 모든 분들이 좋은 추억을 가지고 가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된 바 있는 무안연꽃축제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로읍 회산백련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